연필 한 자루에 3,500원을 쓴다는 것 – 블랙윙(Blackwing) 602

연필로 쓰는 것의 즐거움 학생 시절, 중고등학생 시절을 걸쳐 저는 학급 서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된 계기는 초등학생 시절에 경필 쓰기(=연필 글쓰기)에서 상을 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이제는 컴퓨터로 더 많은 글을 쓰고, 연필 보다 샤프 펜슬을, 샤프 펜슬…

연필로 쓰는 것의 즐거움 학생 시절, 중고등학생 시절을 걸쳐 저는 학급 서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된 계기는 초등학생 시절에 경필 쓰기(=연필 글쓰기)에서 상을 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이제는 컴퓨터로 더 많은 글을 쓰고, 연필 보다 샤프 펜슬을, 샤프 펜슬…
이태까지 몇가지의 다이어리(오거나이저, 플래너, 뭐가 됐던)를 구매해봤고, 사용했습니다. 그중에서 주요한 몇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 프랭클린 플래너 프랭클린 플래너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십니다. 제가 처음 사용했던 2000년만 하더라도 큼지막하고 두꺼워서 도저히 들고다니기 힘들 정도였던 투박한 컴팩 사이즈와 정말 커다란 클래식 사이즈가…
1. 몰스킨 노트북몰스킨이라는 것을 안것은 몇달이 안되어서였다. 괜찮은 노트가 필요했다. 그러던중에 알아본 것이 몰스킨이었다. 누가 썼다는 둥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몰스킨 노트에서 내가 맘에 들었던 점은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에 단단한 하드 커버 재질과 모서리가 둥근점이었다. 모서리가 뾰족하면 주머니안에서 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