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의 키보드에서 B(ㅠ)가 듣지않는다.
제목 그대로 맥북의 키보드에서 B(ㅠ)가 전혀듣지 않는다. 심각한 지경이다. 내가 만든 패스워드 중에 B가 들어간 곳이 있어서 그 사이트들은 윈도우에 부속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해 입력하는 수밖에 없었다. 용산의 대화컴퓨터를 한번 가봐야 할 듯 싶다.
제목 그대로 맥북의 키보드에서 B(ㅠ)가 전혀듣지 않는다. 심각한 지경이다. 내가 만든 패스워드 중에 B가 들어간 곳이 있어서 그 사이트들은 윈도우에 부속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해 입력하는 수밖에 없었다. 용산의 대화컴퓨터를 한번 가봐야 할 듯 싶다.
iMac부터 Core 2 Duo로 바꾸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보급형 노트북인 MacBook마저 Core 2 Duo로 바꿔타기 시작했다. Apple에서 밝히는 성능 향상은 대강 25%대. CPU가 비슷한 클럭의 코어2듀오로 바뀌고 하드와 램 용량이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ODD가 DVD-R DL을 지원하는 모델로 바뀌었다.
친구 장쯔가 엄포를 놨다. 내 흰색 맥북에 보호필름을 붙이지 않는다면 금새 후회하게 될 거라고. 엄포에 당장에는 콧방귀를 뀌었지만, 차차 생각해보니까 점점 기스 투성이가 되어가는 아이팟을 보면서 거대한 기스덩어리로 발전(?)할 맥북을 보니 걱정이 들어서 거금을 들여서 필름을 구했다……만. 붙인지 12시간도 안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