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노트

  • Evernote 정말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솔직히 지금까지 Evernote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이다. 가령 입수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메모지나 수첩에 기록하지 않고, Evernote에 기록하고 있다. 일단 Evernote에 기록하면 편리한 점은 이것이다. 첫째, 편리한 방법으로 기록할 수 있다.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았을때는 메모지 보다는 키보드로 키를 두드려 메모를 남기는 것을 선호하는데, 1) 이렇게 하면 메모를 남길 장소가 마땅찮다. 2) 나중에 찾기가…

  • Evernote – GTD로 당신의 팔다리를 어떻게 움직이게 할지 지시하는 두번째 뇌

    에버노트는 당신이 어떻게 움직일지 지시하는 훌륭하는 두번째 뇌 Evernote(에버노트) – 당신의 모든것을 기억해 주는 두번째 뇌 읽어보셨나요? 네, 이후 저의 에버노트는 비약적으로 정보량이 늘었습니다. 이것저것 기억하기 위해서 말이죠. 전 처음에 에버노트는 전통적인 수첩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날로그 적이고 전근대적이라고. 그래서 굳이 노트북을 빡빡하게 관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검색기능이 있으니까요. 실제로 Gmail이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전 포스트는 거의…

  • 피가되고 살이되는 메모의 요령

    메모(뭐라고 부르던 상관없다. memo든, note이던, journal이던 여기서는 본인이 잊지 않기 위해서 매일매일 쓰는 기록을 총칭하는 것이다) 를 하는데 있어서 기술이라거나 요령이랄 것은 그닥 없다. 하지만 몇가지 얼개가 있다. 내가 중요시하는 좋은 메모의 중요한 몇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1. 어디서나 한다. 어디서나 생각이 나면 적을 수 있어야 한다. 적어야지, 아니면 컴퓨터에 가서 블로그로 써야지 하다가 잊어버리는 생각이…

  • 일본에 갈때 가져가면 좋은것 – 자그마한 노트

    일본에 갈때는 자그마한 노트를 챙겨가세요 왜 일본에 갈때 자그마한 노트를 가져가면 좋냐, 라고 하면 일단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적어놓으면 편리하기 때문이죠. 갈 장소의 정보 아니면 갔던 장소에 대한 정보를 적을 수도 있고, 해야할일이나 가져가야할 일 따위를 기록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일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발견한 재미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