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북스의 사태. 그리고 푸른 꽃
중앙일보사 계열의 중앙북스라는 출판사가 있다. 중앙일보 계열의 출판사가 있었는데 랜덤하우스하고 합자하다가 해소하고 다시 자기 혼자 살림으로 있는데, 음 기사를 보아하니 약 41명 직원의 회사에서(이렇게 소수인줄 몰랐다) 14명을 정리 해고 했는데 문제는 그것을 의원사직으로 위장하려다 들통났다라는 건데. 허어 내가 보던 만화중에서…
중앙일보사 계열의 중앙북스라는 출판사가 있다. 중앙일보 계열의 출판사가 있었는데 랜덤하우스하고 합자하다가 해소하고 다시 자기 혼자 살림으로 있는데, 음 기사를 보아하니 약 41명 직원의 회사에서(이렇게 소수인줄 몰랐다) 14명을 정리 해고 했는데 문제는 그것을 의원사직으로 위장하려다 들통났다라는 건데. 허어 내가 보던 만화중에서…
한겨레를 보면서 드는 걱정은 딱하나다. ‘출판계가 어려우면, 한겨레도 이만저만 골치가 아프겠구나’ 싶을 정도로 책광고가 많다. 책광고 많은게 나쁠리 없고, 오히려 좋다. 일본신문보면 1면광고가 책광고이고 심심찮게 책광고가 나온다. 다만 걱정인건. 명박이도 나랑 똑같은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다.‘네티즌들이 조선일보에 광고한 업체에 압박넣듯이 명박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