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 Freed Dried Instant Coffee “Maxim”
네, 인스턴트 커피 맥심 맞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맥심은 아닙니다. 음.. 대충 간단하게 말하면 네슬레와 함께 인스턴트 커피를 양분하던 제너럴 푸드와 합작 관계로 일본의 아지노모토가 제네럴 푸드와 합작사를 만들어, 아지노모토-제너럴푸드(AGF)를 만들고, 그 회사에서 나온 동결 건조 인스턴트 커피 이름입니다.…
네, 인스턴트 커피 맥심 맞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맥심은 아닙니다. 음.. 대충 간단하게 말하면 네슬레와 함께 인스턴트 커피를 양분하던 제너럴 푸드와 합작 관계로 일본의 아지노모토가 제네럴 푸드와 합작사를 만들어, 아지노모토-제너럴푸드(AGF)를 만들고, 그 회사에서 나온 동결 건조 인스턴트 커피 이름입니다.…
엊그제 우체국에서 엽서를 몇장 사왔습니다. 엽서값도 제가 마지막에 샀을때는 190원이었던가 했는데 이젠 220원하더군요. 뭐든 다오르니까요… 제가 엽서를 산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제 iPod 셔플을 찾아준 외국인 교수에서 감사를 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이팟 셔플은 아시다시피 클립이 달려있어서 옷 따위에 매달수 있잖아요? 솔직히…
정말 짜증이 났던 주말이었습니다. 오늘 친구가 군에 입대를 했는데, 다른게 아니라 그전에 주문했던 커피 그라인더가 분실이 되버렸습니다. 물론 그쪽에서는 배달을 했고, 배달 한 후에 사라졌기때문에 그쪽에 잘못은 없습니다. 열쇠 감추듯이 우리집만 쓰는 감추는 장소가 있는데 거기에 물건을 배달해놓고 갔는데 물건이…
블로그의 성격을 정하는 것은 정말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경험이 많은 블로거 여러분께서는 항상 말씀하시길 블로그의 성격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첫번째 비결이라고 하시는 것을 보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는 제목에서도 아실 수 있겠지만, 제가 중얼거리는 내용을 웹으로…
준영군이 귀국하면서 바리바리 챙겨온 귀환선물을 챙겨 보았습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건 두꺼운 신문 뭉치들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눈에 뜨이구요(차마 USA 투데이도 부탁했다는 사실은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대판으로 갑자기 사이즈가 팍 커졌죠? 요미우리신문과 영문판이구요. 아사히 신문은 두 부를 구해주었군요.…
글쎄, 먼저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완성이 늦은 까닭에 맥심(Maxim)에 비해 먼저 소개 되게 되었지만, 일단 우리나라에서 ‘프림’이라고 불리는 ‘크리밍 파우더’에 선입견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아마 맥심의 맛이 이렇게 괜찮다면, 프림도 다를 것 같았고, 그래서 뒤져서 구해냈다. 어딘가 닮았다성분표를 읽어보면, 우리나라에서…
재미있었습니다. 준영이가 권해준 국제현금카드는. 일단 간단하게 말하면… 세계 약 30개국의 시티은행 ATM에서 뽑을 경우 수수료 전혀없이 인출가능하다는것이죠(4/1자로 1000원 수수료 발생). 왜냐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국제 현금카드(Cirrus나 Plus에 가맹한 카드)의 경우에는 은행에 따라서 0.8~1%의 가맹 수수료와 ATM수수료가 2~3불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커피나 마실까. 양손에는 서점에서 산 책이 바리바리 들려 있었고, 아직은 찬 날씨에 몸을 데울 겸, 산 책을 찬찬히 살펴볼 겸 익숙한 발걸음으로 커피숍으로 향했다. 여러 사람들이 앉아서 대화를 나누면서 왁자지껄할 수원역 스타벅스로. 정확하게 그로부터 일주일전 나는 역시 수원역에서 볼일을 보고…
지난 한주간은 나를 많이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의외로 한가할때보다 바빠서 무언가가 돌아갈때 나를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다니 아이러니하다. 지난 2월달은 정말 많은 글을 블로그에 포스트 했는데. 정작 나를 생각해보는 포스트는 거의 없었다. 전자정부에 관한글도 쓰고 블루레이나 HDTV에 관해서도 썼지만……
개강했다. 방학동안에는 거의 연락 안하고 지냈지만 그래도 막상 만나니 반가운게 학교 사람들이다. 작년 한해 동안 교환교수로 가있던 교수님도 만나고, 지난번에 점수 잘주셨던 교수님도 만나고… 그외에도 아는 얼굴들을 ‘입~빠이'(죄송하다 지금 내 머리에서 이 이상의 어감을 재현하는 단어가 떠오르질 않는다) 만났다. 수업도…
곰의 첫 일본 여행 개요목표 : 일본의 재미있는 점을 보고 오자. 기간 : 2008. 6. 30. (월) ~ 7. 6. (일), 6박 7일간 (1~2일간 조절가능) -> 기간은 좀 고민이다. 일단 7일간 있는 것을 기준으로 삼았는데… 예산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걱정이다. 빠듯할듯…
뭐 수도 없이 나가는 요즈음에 여권 받은게 무슨 대수라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냐고 하면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나는 현재까지는 해외에 나가보지 못했고. 여권은 발급받아봤지만 고등학생때 학생증을 인정할 수 없고, 자체 신분 증명서에 사진을 철인해서 학교장의 도장을 받아 가져오라는 황당한 ET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