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이 새로 나오다.
iMac부터 Core 2 Duo로 바꾸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보급형 노트북인 MacBook마저 Core 2 Duo로 바꿔타기 시작했다. Apple에서 밝히는 성능 향상은 대강 25%대. CPU가 비슷한 클럭의 코어2듀오로 바뀌고 하드와 램 용량이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ODD가 DVD-R DL을 지원하는 모델로 바뀌었다.
iMac부터 Core 2 Duo로 바꾸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보급형 노트북인 MacBook마저 Core 2 Duo로 바꿔타기 시작했다. Apple에서 밝히는 성능 향상은 대강 25%대. CPU가 비슷한 클럭의 코어2듀오로 바뀌고 하드와 램 용량이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ODD가 DVD-R DL을 지원하는 모델로 바뀌었다.
태터앤프랜드 포럼의 겐도(gendoh)님의 도움으로 드디어 외부 에디터를 이용해서 글을 쓰는 기능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간 도대체 왜 안됐던것일까?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해결을 하셨을까 ㅎ 아무튼… 골 아픈게 싹 가셨다. 거듭 감사드릴 수밖에.
HHKB의 개발 비화 이 내용은 해피해킹 키보드를 만든 PFU사가 작성한 개발 비화이다. 나는 가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국가를 구분하는 곰만의 비법으로 ‘얼마나 펜과, 시계, 칼을 잘만드는가?’를 따졌는데 이제는 여기에 키보드를 넣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에게 최적의 키보드를 만들자 물건…
다음달 10일께면 Happy Hacking Keyboard를 사용하는지 석달이 된다. 이미 Spirits of Ecstacy에 비유 하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를 했었던 이 녀석을 석달 가까이 써보고 나니 장 단점도 어느정도는 일목요연하게 나타나는 것 같다. 갑부가 아니라면 이 정도 되는 키보드를 어느정도 이상 사용할…
…. 간단하게 요약한다. 절대로 공유기 안되고 있다 결국은 포기하는수밖에…. 반복하자면 KT의 FTTH(일명 광랜)에서는 공유가 안된다… 적어도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내가 쓰는 모뎀과 두대의 공유기(Apple Airport Express, Netgear wgr614)로 실험해본 결과이다. Update!! EFM Networks라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만든 ipTIME이라는 녀석을 써보고 있는데…
지금 현재 윈도우의 공유기능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잘되는것으로 미뤄볼때. 역시 공유기 문제였던것같다.
집이 있는 동네에 드.디.어. FTTH가 들어오더라… 질세라 신청했더랬다. 오오오… 이런 서비스를 같은 금액을 주고 써왔던 사람들이 있었구나 생각하게 됐다 ㅡ.ㅡ 그런데 기쁜건 잠시 공유가 전.혀. 안되고 있어서(아마도 공유기 문제로 사료되지만) 총 댓대의 컴퓨터중 인터넷이 되는 것은 한대. 그나마도 소프트웨어적인 꽁수로…
가장 이상적인 크기는 한손으로 쥐을 수 있는 크기 디카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디카로 찍을 대상은? 구입하기전에 좀 생각해볼 필요가있다. 솔직히 말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디카 추천을 해줬지만 “다 잘 나오는거 없어?”라는 질문을 듣고 난감해서 “혹시 특별히 찍으려는거 없냐?”라고 물으면 우선 십중팔구…
분명히 정품인증을 받았다. 그래서 잘 사용했다. 그런데 갑자기 “로그인하려면 정품인증을 받아야”한단다. 그래서 확인을 누르고 있자니, 정품 인증을 받았단다… 이미… 그래서 확인을 누르니 로그아웃되면서 다시 사용자 선택화면으로 온다. 로그인을 하니 또 이번에도 다시 반복 곱하기 무한대. 쓰벌……….. 도대체 접근 불가…..
내가 처음 클래식 환경에서 맥을 배웠을때는 파일을 이동할때는 드래그를 해서 원하는 위치로 끌어 옮기고 복사할 경우에 Option키를 누르면 된다고 배웠다. 그런데 OS X에서는 죽어라 그래도 복사는 되어도 이동은 되었다. 다시 말해서 옵션을 누르나 안 누르나 달라지는게 없.다. 그래서 구글링을 해보는데,…
맥에서 못하는 일중 하나가 WMV9로 된 동영상을 보는 것이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 보는 것은 Flip4Mac이라는 QuickTime 플러그인을 깐 뒤에 얼마든 볼 수 있으나 자막이 문제인것이다. 대체적으로 WMV9으로 된 동영상이라고 하면 애니들이 주류를 이루니 상당한 일본어 청해 실력을 갖추지 않고서야 이건…
부끄러운 일이지만, 나는 내 블로그에서 한번 실언을 해서 설화를 입은적이 있다. 그 이후로 좀더 생각을 하고 올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을 깊게 생각하고 있다. 메타블로그와 연계되어 내가 ‘내 개인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블로그에 올리는 순간, 그것은 잠시 눈을 붙인 사이에 ‘나만의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