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기술

Time Machine 문제가 좀 있습니다.

타임머신을 물고 늘어지겠습니다. 그 이유는 타임머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료를 다루는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겪은 문제의 사안의 심각성을 볼때 일회독 및 여러분의 타임머신을 점검해보실 가치가 있겠습니다. 타임머신 디렉토리를 살펴본 상태로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백업을 했습니다. 22시…

Time Machine : 당신의 파일을 위한 피난처

징그럽다. 하드의 PCB가 타버린적도 있고. 사진이 증발해버리는 미증유의 사건도 있었더랬다. 그럴때마다 백업을 해둬야지 해둬야지 하면서도 백업을 하기는 정말 힘들다. 수십 기가의 사진들을 일일히 복사해두는 것들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 백업 시차를 잘 관리하는 것 또한 무척이나 중요했다. 백업이 중복되면…

똑똑해진 텍스트큐브

예전에 내가 쓰는 서버 문제로 IE7를 쓸때 한글로 된 주소가 인식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더랬다. 그래서 숫자주소로 변경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목을 주소로 사용하도록 셋팅이 바뀌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예전에 트랜지션때에는 무작정 바뀌어서 링크가 전부 깨져버렸는데 이번 트랜지션에서는 한글 주소로 바꾸어도 기존의…

맥북을 AS보내고…

맥북을 서비스 센터에 보냈다. 슬프다. 점검결과는 수퍼드라이브 고장 및 DC 보드 이상. 이 글을 쓰는 지금으로써 벌써 센터에 보낸지 나흘이 지난 다음. 전화가 와서 별다른 고장이 없다면 내일이면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간 너무나 침대에 엎드려서 인터넷을 하는 것에…

Wireless Mighty Mouse : Great Mouse, now unplugged

Microsoft가 10여년전에 스크롤휠을 소개했을때 사람들은 무덤덤했다. 그러나 그 스크롤 휠 하나가 변화시킨 일상은 어마어마하다. 웹서핑은 한마디로 스크롤과 클릭으로 대변된다. 만약 스크롤 휠이 없었더라면, 모든 사용자들은 스크롤바를 클릭하기 위해서 딸깍딸깍딸깍거리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스크롤 휠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이 세상의…

Apple Wireless Keyboard – The Sexiest Keyboard ever

Apple은 산업 디자인에 있어서 항상 혁혁한 결과물을 내놨다. 특히 스티브 잡스의 귀환 이후 이러한 움직임은 두드러졌다. 아이맥은 유사이래 단일 이름으로는 가장 성공적인 개인용 컴퓨터이고. 클릭휠과 멀티 터치로 이어지는 아이팟의 디자인 또한 인상적인 성과로 인정받는다. 개인적으로는 Mighty Mouse의 스크롤 볼 또한…

마이티 마우스 청소하기

앞서서 마이티 마우스 청소의 비기라는 글을 포스트 한적이 있었더랬다. 사실은 그것은 Brendan Fenn이라는 네티즌이 올린것을 소개한것인데, 일단 나는 손재주가 없어서 스카치 테이프를 잘라 붙이고 하는 것이 서툴러서 몇번을 실패를 했거니와 그나마도 효과가 없었다. 그런것을 KMUG에서 서핑을 해본 결과 복사지에 거꾸로…

Windows와 Mac의 프린터 공유

맥OS X은 기본적으로 윈도우에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SMB로 공유된 프린터는 엄밀히 말해서 가상의 프린터로써 Postscript로 파일을 전송하면 맥의 PDF 엔진을 통해 변환, 인쇄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닙니다. 할수 있다. – 문서나 그림을 출력한다. 할 수 없다. – 문서의…

딕플 D5를 사용해보다

첫인상은 작다이다. 배송된 녀석의 상자를 봤을때 듬직한 무언가를 기대했는데 왠걸 실망하지 않도록 단단히 각오해둘것. 녀석의 크기에 맞도록 작은 박스에 담겨져있다. 박스크기가 D25만하다. 매뉴얼과 CD 박스를 꺼내면 본체를 볼 수 있다. 본체는 헤어라인 처리된 검정색의 메탈재질이다. 클램쉘(Clamshell)형태로 윗덮개가 퍽 많이 뒤로…

오늘 결국은 KTF가 일을 쳤죠

오늘 결국은 KTF가 일을 쳤죠. 서울 및 수도권 남부 지역에서 3G 이동전화가 불통이 된것 말입니다. 지난번에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였는데(네 제 지역에서는 처음이 아녔습니다) 이번에는 무슨 이유에서였을까요.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랍니다 ; 추가) KTF는 자신의 커버리지를 자랑할게 아니라 커버링 에리어의 품질을 신경써야 합니다. 광고에…

카드, 아직도 마그네틱을 써야합니까?

마그네틱이 망가졌다는 소리에 황당했다. 누구라도 그럴것이다. 돈을 대신하여 결제를 하기위해서 카드를 당연하게 제시했는데, 무용지물의 그저 플라스틱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해보라. 실제로 마그네틱은 쉽게 손상된다. 실수로 할인점 계산대에 자성제거기(보안장치를 울리는 자성을 지워주는 장치)에 실수로 닿기만 해도 카드는 플라스틱 덩어리가 될 것이다.…

아무리 쇼를 해라 해도 3G 아직은 쓰지마십시오.

글을 쓰는 지금 제 휴대전화는 문자전용머신입니다. 왜냐하면 전화 착발신이 되지를 않고 오로지 문자메시지만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전화 착신을 시도하면 상대편 전화에서 벨이 조금 울리다가 ‘뚜- 뚜- 뚜-‘ 하는 통화중 소리와 함께 끊겨버리고. 발신을 시도하면 상대방의 이름과 함께 ‘다이얼 중’ 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