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좀 빼니 블로그가 훨씬 즐겁더라.
사실 이 블로그에서는 좀 심각한 내용들이 많지만 자질구레한 일상의 내용은 별도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마치 트위터를 하듯이 생각나는 점이 있으면 툭툭 적어놓고 있다. 체중이 얼마나 줄었다더라. 긴소매를 다시 입었다더라. 검색도 안되고(robot금지), 메타블로그엔 들여놓지 않아 그냥 부담없이 아는 사람들만 보도록 하고…
사실 이 블로그에서는 좀 심각한 내용들이 많지만 자질구레한 일상의 내용은 별도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마치 트위터를 하듯이 생각나는 점이 있으면 툭툭 적어놓고 있다. 체중이 얼마나 줄었다더라. 긴소매를 다시 입었다더라. 검색도 안되고(robot금지), 메타블로그엔 들여놓지 않아 그냥 부담없이 아는 사람들만 보도록 하고…
이전글보기 유쾌 상쾌 명쾌한 DSLR 기초 – (1) 카메라와 친해지기 유쾌 상쾌 명쾌한 DSLR 기초 – (2) 초점 이해하기 사진교과서와 실제의 차이 사실 제가 처음 배운 사진 교과서는 필름 SLR 카메라를 기준으로 씌여진 책입니다. 그 책은 여전히 저에게 많은 도움을…
이전글보기 유쾌 상쾌 명쾌한 DSLR 기초 – (1) 카메라와 친해지기 물빠진 오징어는 용서해도 핀 나간 사진은 용서 못한다. 제가 읽은 어떤 사진 책에서 저자가 했던 말입니다. 핀이란 초점을 말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아무리 난리를 떨어도 초점이 맞지 않는 사진은 그저 망친,…
친구에게 가르쳐준 DSLR의 기초를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사실 제가 사진에 대해서 거론할 계제가 되는지 확실치 않습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DSLR의 기초를 설명하다보니 이 내용을 여러분들께도 공유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실력이 출중한 것은 아니고 대단한 내용은 아닙니다. 내용은 기본적으로 친구에게 설명했던…
Shure사의 SE530 이어폰은 Ultimate Ears Triple.fi 10pro와 Westone 3 등과 함께 대표적인 3 밸런스 아마추어 드라이버 이어폰이라고 할 수 있고, 출시된 이래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이어폰입니다. 미국에서는 300불이 넘는 가격이고 우리나라에서도 5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그나마 환율이 치솟던 시절에는 60만원이 넘기도…).…
휴대폰 요금이 비싼 이유 휴대폰 요금이 비싼 이유를 한번 생각해보았다. 이동통신사들이 현재 문자메시지나 전화통화 요금을 사활을 걸고 내리지 않으려고 하는 변명중 하나가 ‘네트워크 구축 비용’이다. 실제로 근년 들어 한국은 HSDPA 기반으로 망을 새로 정비하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가입자들이 3G(정확하게는 3.5G)에…
휴대폰의 갈라파고스로 주목을받는 일본 휴대폰시장 며칠전 NEC와 카시오계산기, 히타치제작소의 휴대폰 부문의 합작이 발표되었다. 이렇게 해서 점차 경쟁은 격화되고 기능은 늘어나고 판매는 줄고 있는 일본 국내 국면을 타개하고, 한국의 LG 텔레콤이나 미국 버라이즌등에 납품하고 있는 카시오의 잇점을 살려 글로벌 진출을 꾀한다는…
지는 PDA, 뜨는 스마트폰, 트렌드가 바뀌었나? 에서 밝힌바와 같이 스마트폰의 트렌드는 이제 정보를 담는 기기에서 정보를 조회하는 단말로써의 의미가 더 강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글을 쓰고나서 저에게 생긴 변화는 더욱 그것을 뒷받침합니다. Google Maps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위치를 파악해가면서 행선지를…
이 글은 제가 활동했었던 TodaysPPC.com(투데이스피피씨)에 게시했던 글입니다. 제가 처음 PDA를 쓴것은 1998년의 일입니다. 당시의 환율이야 여러분이 더 잘 기억하실 정도였습니다만, ‘감히’ Palm III를 거진 90만원돈을 주고 수입을 해왔더랬습니다. 그리고 투데이스피피씨 이전에 유명했던 투포팁에서 2000년부터 iPAQ H3630을 가지고 참가했고, 그 사이트가…
미국에서는 지난 6월을 기점으로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중단되었다. 일본에서도 2011년 이후에는 아나로그 방송이 중단된다. 우리나라는 이듬해인 2012년 말로 아날로그 방송이 중단된다. 이제 미국에서는 아날로그 텔레비전으로는 별도의 장치 없이는 방송을 시청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텔레비전을 보면 간간히 TV 프로그램 말미에…
사실을 말하자면 이미 4년 넘게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이용하고 있는데(태터툴즈 시절까지 포함하여), 가끔 말썽을 일으키고 돌연 그때까지의 덧글을 모두 날리는 등 아주 무난한 것만은 아녔다. 불과 12시간 전만 하더라도 나는 텍스트큐브와 그 DB를 전부 날리고 플러그인을 하나하나 재설치해가면서 트랙백이 발송되지 않는…
5월에 도쿄여행을 할때 준비물을 준비하면서 잠시 고민을 했었다. 카메라를 무엇을 가져갈 것인가 고민을 했었다. 결국은 DSLR을 가져갔다. “역시 여행지에서 찍을 사진이 멋져야 한다” 라는 것이 1.2kg(렌즈 포함)의 EOS-50D를 들고가게 한 이유였다. 글쎄 얼마나 멋진 사진을 찍었는지는 솔직히 내 자신으로는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