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맥을 쓰는가 : 2010 버전
제가 처음 맥을 썼을 때, 왜 맥을 쓰는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2006/09/20 – [기술,과학,전자,IT/Mac] – Why a mac? 이미 그 글을 썼던 것은 4년전입니다. 이 블로그가 참 오래 장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이런 글이 살아 있다(?)라는…
제가 처음 맥을 썼을 때, 왜 맥을 쓰는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2006/09/20 – [기술,과학,전자,IT/Mac] – Why a mac? 이미 그 글을 썼던 것은 4년전입니다. 이 블로그가 참 오래 장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이런 글이 살아 있다(?)라는…
저는 제품을 구입하면 반드시 그 제품의 관련되는 서포트 페이지를 유심히 읽어봅니다. 다행히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델, HP는 문서가 아주 잘 갖춰져 있는 회사입니다. 국내 회사 제품은 반면…. 대책이 없죠, 대신 상담원과 A/S가 친절합니다[footnote]그래도 이게 문제인게, 기술문서가 잘 안되어 있다는 것은 상담원이나…
매의 눈으로 살펴봤으나 안나와서 낙담했던 물건. 바로 인케이스 나일론 백팩(Incase Nylon Backpack) 신형인데요. 그래서 꿩대신 닭으로 컴팩트 백팩으로 했습니다만…. (물론 그 닭도 아주 멋진 물건입니다만) 이번에 가는 커뮤니티의 회원분이 귀띔해주셨습니다. ‘애플 스토어에 입고됐어요!’라고 말이죠. 아이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있네요…. 분.명.히. 며칠전까지…
솔직히 아이폰으로는 해봐야 웹서핑이나 메일 정도라 정말 아무리 통빡을 굴려도 이월된 데이터 버닝시키는것도 일이었더랬습니다. 해서… 아. 이거 테더링 안하면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이제 무제한 까지 된 마당에 ㅡㅡ; 그냥 블루투스로 테더링 중입니다. 아이폰은 가방에 넣고 맥북은 무릎에 놓고… 아, 물론 느립지요.…
아이폰 4 실물을 봤습니다. 친절하게 카페에 앉아 계신분이 보여주셨습니다. 잘 보고 도레이씨로 닦아서 드렸습니다. 넵. 액정이 깡패군요. 38차. 고저 저는 벌컥 에스프레소나 들이킵니다. ㅡㅡ; 레티나는 아니지만… 나에게는 Hi-Res 맥북 프로가 있어요 ㅡㅡ;;; 라고 하면 치졸하겠지;;;; 근데. 이 “실물” 아이폰 한…
어제 카페등의 대중장소에서 무선랜 암호화에 대해 한번 말씀드렸었는데요. 2010/09/10 – [기술,과학,전자,IT] – 가게에 사설 무선랜을 설치하신 업주께 – 보안에 관해서 해서, 요번에 제가 좋아하는 로스터리 카페에 와보니까, 말썽이던 무선랜을 갈면서 WPA2로 암호화를 걸어놓았습니다. 엄허! 센스가 있으셔. AP명하고 Key를 적어주었습니다. Key…
공유기에 암호를 걸어주세요! 요즘 대 고객 서비스로 카페나 식음료 업장에 사설 무선랜을 설치하신 업장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이죠. 이 글은 그런 설치를 하신 업주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업주분들은 대개의 고객 여러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선랜의 보안 Key(암호화)를 없음(none)으로…
공식입니다. 뭐, 이석채 사장이 처음에 말한 대로라면 ‘무제한’은 아닙니다만, 일단 적어도 “캡을 단 게 무제한이면 우리도 무제한 한다” 라는 말에 대해 식언하지 않았네요. 뭐 여기에 대해서 “이게 무제한이 아니다라고 한건 뭐냐”라고 성내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뭐… 어찌됐던. 일단. 이제 SK는…
아, 딱하게도 SK는 MAD의 단추를 눌렀던것이었군요. 쯧. 커뮤니티쪽 분위기를 보아하니 KT도 무제한을 한다는 설이 파다합니다. 이쯤 되면 핵 상호확증파괴입니다. ㅡㅡ;; 다만…. 유감스럽게도 입을 피해로 미뤄 볼때, SKT가 북한 정도라면 KT는 미국정도…. 9/9 추가 : 공식 발표 났군요. 2010/09/09 – [기술,과학,전자,IT]…
2010년 가을을 맞이하여 인케이스(Incase)의 맥북과 애플 제품을 위한 나일론 시리즈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이에, 인기있는 인케이스 백팩의 미니어처 버전인 나일론 컴팩트 백팩(Nylon Compact Backpack, 일명 컴팩트 백팩, Compact Backpack)이 새로이 리뉴얼 되었습니다. 이번에 맥북을 위한 노트북과 함께 Back to School을 위한…
본격적으로 SK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무제한 데이터 광고 보셨나요? 살수차로 와이파이를 뿌리면 그걸 따라다니면서, 쩔쩔매는데 장동건씨는 어디서나 펑펑 아랍 유전 터지듯이 터지는 ‘데이터’를 쓴다. 아직 써보질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사실 엑스페리아나 옴니아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라는게 한계가 있어서 지금 쓰는 데이터로도…
Gmail을 참 오래도 썼지요. 2004년 7월부터입니다. Gmail이 2004년 만우절 발표된 서비스니까요. 비교적 빠르게 초대장을 입수해서 가입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HTML도 지원 안하고 한글 지원도 개판이었지만… 뭐 그래도 나름대로 Gmail을 쓴다는 것은 인터넷의 선구자(?)라는 인식을 주는 그런것이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