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the Milk 1년치를 끊으며
Remember the Milk라는 Web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한마디로 GTD(Getting Things Done)이라는 것을 아주 심플하게 구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GTD를 모르시겠다면, 한마디로 할일 관리입니다. Mac에 Things가 있다면 웹에 Remember the Milk가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런 까닭에 수…
Remember the Milk라는 Web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한마디로 GTD(Getting Things Done)이라는 것을 아주 심플하게 구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GTD를 모르시겠다면, 한마디로 할일 관리입니다. Mac에 Things가 있다면 웹에 Remember the Milk가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런 까닭에 수…
애플도 그렇지만, 트위터를 이렇게 성공시키게 된 일등 공신은 무엇일까요? 제가 지난번에 소개시켜 드린 Instapaper 는 어째서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오픈된 연쇄 흐름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령, 여러분은 애플의 아이폰을 통해서 나온 수많은 개발자가 만든 트위터 앱을 골라 구매를 합니다. 트위터는 트위터사의…
저는 인케이스 디자인(Incase Design, 통칭 ‘인케이스’ ) 제품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 친구들은 상당히 물건을 허투로 만들지 않기 때문이죠. 인케이스 슬라이더 케이스가 제 아이폰을 긁어 놓긴했지만 아마 그건 저와 그 녀석의 합작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잘 살펴봐도 딱히…
트위터로 세상을 바꾼다! 이것은 흔히 이외수씨나 고재열 기자 같은 파워트위터들이나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저는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트위터를 하면서 한가지 원칙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트윗을 하자.라는 것이죠 뭐 일종의 일일일선(一日一善)인셈인데요. 가령…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 트위터가 상당히 소모적인 미디어라는 것입니다. 주장인 즉, 트위터의 140자는 독창적인 주장을 개진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며, 주로 주류 매체나 블로그의 링크를 따서 퍼뜨리는 것이 주류라는 것이지요. 흐음.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만. 저는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일요일 아침에 오랜만에 로지텍 Anywhere Mouse M905 마우스를 쥐었습니다. 사실 맥북프로의 글래스 터치패드는 참 맘에 드는 녀석이라 마우스를 그닥 아쉬워 하지 않았습니다. 헌데 오랜만에 이 녀석을 쥐니까. ‘아, 이거 역시 물건이네’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손을 올려놓으면 딱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