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삼성의 텍사스 팹, 고객이 없어 가동이 연기될 듯하다고

복수의 IT 매체가 닛케이 아시아($)를 인용하여 텍사스 주에 공사 중인 삼성의 팹이 2026년 가동을 전망하면서도 고객을 찾지 못해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TSMC의 애리조나 팹은 2027년까지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라는데요. 삼성의 행운을 빕니다.

독일 보안업체, 소니/보즈 등 다수 채용된 블루투스 칩에 취약성 발견, 도청 가능성도…

독일의 보안업체 ERNW의 발표에 따르면 아이로하(Airoha)社의 블루투스 SoC와 SDK에 취약점을 발견하였으며, 이를 악용함으로써 블루투스 레인지 내의 취약점을 가진 기기를 통해 도청하거나, 호스트로 연결된 휴대폰에서 전화번호, 연락처를 추출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펌웨어를 개조해 원격 코드 실행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세가 공식 “뿌요뿌요 프로그래밍” 가이드북 출간.

일본의 IT 출판사인 기술평론사(技術評論社)가 8월 8일, 뿌요뿌요를 사용한 중고생 대상 프로그래밍 입문서를 발매합니다. 0에서 게임 제작 방법 해설은 물론, ‘뿌요뿌요 프로그래밍 2.0’의 소스코드를 전체 수록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뿌요뿌요 프로그래밍은 본래 2020년에 세가가 무료 공개한 게임의 소스 코드를 그대로 옮겨서 뿌요뿌요를…

美 학부모, TikTok과 X는 총 만큼이나 해롭다고 생각

조사 기관 해리스 폴(Harris Poll)에 따르면, 미국의 학부모들 29%가 소셜 미디어를 너무 일찍 사용을 시작하게 했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은 22%, 태블릿은 17%가 너무 일찍 시작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차라리 발명되지 않았으면 하는 기술 발명”으로 1위 TikTok(63%), 2위 X(62%), 동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