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by’s reputation is tarnished beyond repair | Android Central

Samsung has sold well over 100 million devices that have a Bixby button and have the assistant. Yet for all of the phone use I’ve observed and questions I’ve asked, I don’t see or hear from anyone using Bixby. A highly unscientific poll of my tech-forward Twitter followers shows Bixby to be more of a punchline than anything else. Yes people are using Bixby — Samsung has numbers to prove it — but it isn’t particularly widespread.

삼성은 1억대가 넘는 빅스비 버튼이 달린 장치를 판매 했습니다. 원문은 갤8이 나오고 갤노트8이 나오고 갤9이 나오도록 나아지는게 없는 빅스비를 ‘디스’하는 글입니다만, 삼성에서는 Viv Labs의 기술을 포함해서 절치부심해서 빅스비 2.0을 내놓는다고 하죠. 삼성입장에서는 새로운 플래그십인 노트 9에 빅스비 2.0을 핵심 기능으로 내놓고 싶어하겠지만 만약 그렇게 되면 삼성은 전화기 팔아먹는 회사지 빅스비라는 서비스를 팔 생각은 없는 회사로 낙인 찍힐 것입니다. 솔직히 Siri도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에 비하면 동네북에 가깝게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다만 꾸준히 나아지고 있고, 그리고 그 꾸준히 나아진 성능은 올해도 변함없이 아이폰 5s 이후 모든 아이폰에 무료로 제공될 것입니다. 만약 소문대로라면 절대로 100만원 미만일리는 없겠죠. 반쪽짜리 빅스비를 제대로 될지 모르는 녀석으로 바꾸기 위해서 100만원을 더 내라고 하는건 거의 강도질이죠. 1억대를 포기하는건 어떻게서든 인스톨 베이스를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다른 기업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삼성입장에서는 고민일겁니다. 사실 노트9에서 하드웨어적인 특징 몇가지를빼고 난다면 결국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으로 이전해 버전과 차별화를 하여야 할텐데, 빅스비 같은 서비스를 가지고 차별을 하게 되면 자가당착에 빠지게 되거든요. 삼성이 하드웨어 회사로써 출발해서 애플처럼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가 될 것인가를 우리는 삼성이 빅스비 2.0을 현재 빅스비 버튼이 달린 기기에 제공할 수 있느냐로 간단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urce: Bixby’s reputation is tarnished beyond repair | Andro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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