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날개라 할지라도의 영어 부제에 관해

<고전부 시리즈> 6권째인 이제와서 날개라 할지라도의  Last seen bearing 이라는 영어 부제에 관해 출판사 엘릭시르 편집부에 문의해 본 결과, 일본에 상의를 해서 붙인거라는군요. 아직은 하드커버밖에 없지만 문고본이 나오면 이 부제를 사용하지 않겠냐더군요.

푸른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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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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