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어려워

예측하기란 참 어렵다라는 생각이 든다. 거의 완벽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아이팟 터치를 옆에 두고 옴니아를 쓰며 이를 갈면서 삼성이 오늘날 위치에 오를것이라고 상상을 하지 못했다. 난 분노에 차서 이대로는 계속 2류로 남을 것이라고 썼었다. 물론, 분골쇄신하여 그대로 남지 않았다.

소니에 대해서는 이전에 얘기한 바가 있고. 애플도 솔직히 커질줄 알았지만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고 또 그렇게 커진 기업이 또 이렇게 다시 쭈루룩 줄어들 줄도(그럼에도 여전히 커다랄 줄도) 몰랐다.

역시 예측이란 어려운 문제구나. 이제 남은 문제는 화웨이등 중국회사들이 어떻게 나오느냐를 지켜보는 것 아닐까. 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뭐 모를 일이다만 우습게 볼일이 아니라고 본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