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케이스 2010 F/W 나일론 백팩(Incase Nylon Backpack) 사진으로 보기

이번 여름에 인케이스의 나일론 시리즈가 리뉴얼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던 인케이스 나일론 백팩(Incase Nylon Backpack)도 리뉴얼 되었습니다. 인케이스 컴팩트 백팩 덕분에 290만원짜리 맥북프로가 버스에서 구르는 사태에서 멀쩡했던 저로써는 이것보다 한단계 더 좋은 보호를 제공한다는 나일론 백팩에 혹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좀 더 많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니까요! 해서 이번에도 입수하여, 수많은 사진과 함께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도 사진의 압박이 매우 큽니다! 아마 어디에서도 이 이상의 디테일한 리뷰는 못보실거에요~  참고로 이 녀석의 동생 뻘인 나일론 컴팩트 백팩(Nylon Compact Backpack)도 있으니 한번 보세요.

앞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2010년형은 지퍼가 세로고 아래가 쉴드형으로 둥근게 특징입니다.
패딩된 표면입니다. 메시가 있어 푹신합니다. 에어 채널이 되어 공기가 흐르도록 되어 있습니다.저기 아랫부분의 허릿부분 패딩에는 뭔가가 있습니다. 나중에 소개하죠.
좌측에도 별 것은 없습니다.
앞면의 주머니입니다.
인조 모피가 되어 있어 카메라 등을 넣어도 안심입니다.
길이가 15cm, 깊이가 10cm 입니다.
윗부분 입니다. 첫번째 지퍼는 보조 컴파트먼트, 두번째는 윗부분 포켓, 세번째는 메인 컴파트먼트입니다.
보조 컴파트먼트를 펼쳤습니다. 파티션이 되어 있어 이런 저런 사물을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댑터, 펜, 펜슬, 수첩, 리모컨, 아이폰 케이블, 디카 리더기 등을 넣었습니다.  물론 저 아래로 물건을 더 넣을 수 있습니다. 전자사전이나 안경 케이스 등등.
싹 비우면 이런 모양입니다.
위 주머니입니다. 여기에 아이폰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컴팩트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도 아이폰 주머니는 인조 모피라 아이폰에 상처를 입히지 않습니다.
메인 컴파트먼트를 열어 보았습니다. 메인 컴파트먼트가 높고 크기 때문에 15″까지였던 컴팩트와 달리 17″ 맥북프로가 수납 가능합니다. 저는 15″이기 때문에 꽤 넉넉합니다.
가방의 무척 주변이 두텁습니다. 따라서 안심감이 듭니다.
노트북 컴파트먼트입니다. 컴팩트 백팩과 달리 앞면 뒷면이 전부 인조모피이고, 특히 앞면이 매우 두터워 안심감이 듭니다. 앞서 말했듯 제 맥북프로는 15″라 적잖은 크기임에도 많이 남습니다.
역시 공기가 통하는 완충 소재의 홀이 있어 두툼한 가방 주변과 함께 2중으로 충격을 완화합니다.
이쪽은 좀 늘어나서 노트북을 꺼내기 편리합니다.
꽤 두꺼운 노트북도 수납가능할 것 같습니다.
인조모피 표면을 보시죠.
앞면의 인조모피 완충재가 두터워 책등에 눌리는 충격에도 안심입니다. 컴팩트에서 부족한 점이라고 지적했는데 여기서는 그럴 염려가 없습니다.
측면도 매우 두껍습니다.
아까 상부 포켓은 메인 컴파트먼트에 이렇게 드러나게 됩니다. 자, 대충 일단 이정도로 메인컴파트먼트는 정리하죠.
어깨끈 모습입니다.
패스너의 모습입니다.
지퍼의 끈은 인케이스 디자인이고, 제작은 YKK제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까 백패널에 뭔가가 있다고 했는데 그걸 보여 드릴까 합니다.
지퍼가 있네요? 열어보겠습니다.
넵 주머니가 있어서 지갑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은밀하고 안전하고 꺼내기도 편리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나일론 백팩과 나일론 컴팩트 백팩을 비교 해 보겠습니다.
그외의 측면 사진들은 각각의 사진을 보시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