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uke가 iOS4 대응이 되었습니다.

과연 누가 제일 먼저 할 것인가 하였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iPhone 로컬 캘린더 액세스 였습니다. Pocket Informant는 아직 안하고 있었고 결국 Saisuke가 그걸 해버렸네요. 아이폰용 스케줄러(PIMS) 어플인 Saisuke가 이번 4.0 지원 업데이트로 Local Push도 지원되기 때문에 구글 SMS 알람에 의지 하지 않아도 됩니다. Saisuke는 캘린더 기능에 아주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이죠. PI를 쓰기전에는 이걸 썼었습니다. 지금도 깔려 있습니다. 사실 구글 캘린더를 쓰고 있기 때문에 어떤 앱을 쓰던 상관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