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고마웠습니다.

올 한해도 정말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연초에 수술을 한 이후로 예전에 비해서 상당히 글쓰기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올 한해 방문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2 thoughts on “올 한해도 고마웠습니다.

  1. 마래바

    푸른곰님.. 오랜 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간혹 들르는데 년말이 되어서야 인사 드리네요.

    벌써 한해를 잊어야만 하는 역사의 시점이 되었네요..
    기뻤거나 슬펐거나 이젠 과거가 된다는 것이겠죠?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곰님에게도 기쁜 일들만 가득할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화이팅

    Reply
    1. 푸른곰

      저야말로 리더기로 눈으로만 읽어봐서 송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연말이라 무척 바쁘셨을걸로 생각되네요… 최고 성수기인데다가 크리스마스 신정 모두 3연휴니… 모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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