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고 있는 아티스트 – 이키모노가카리, 안젤라 아키

한때 친구녀석한테 YUI 빠돌이라고 들을 정도로 YUI 노래를 들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키모노가카리와 안젤라 아키 음악을 듣고 있다. 근년들어서 이 둘, 성장세가 괄목상대할 정도. NHK를 비롯해서 여러 민방의 방송 주제가, 삽입곡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안젤라 아키의 경우에는 Angela Aki – 手紙~拝啓 十五の君へ~ (안젤라 아키 – 편지 ~ 안녕하세요 15세의 나에게~)에서 언급했던 ‘편지~ 안녕하세요 15세의 나에게’라는 곡을 NHK을 통해 알게 되어서 그 가사에 잠시 얼얼해진 후 앨범을 구해서 들은 이후로 Answer를 아마존 저팬에서 구매하고 이전에 발매되었던 앨범 Home과 Today를 들었다.

이키모노가카리의 경우에는 사실 06년 4월 블리치 엔딩으로 들어갔던 Hanabi라는 곡으로 처음 알게 되었고, NHK의 ‘스튜디오파크에 어서오세요’에 테마곡이었던 ‘Happy Smile Again’ 이라는 밝은 곡이 있는데 그 곡을 찾아서 앨범을 구입하다보니 이곡 저곡 들으면서 빠져들게 되었다.

둘 다 근년, 잘 나가고 있다는 것과 (안젤라 아키는 이번에 NHK 일일 연속 소설의 주제가를 부른 모양이다) 보컬이 근사하다는데 공통점이 있다. 특히 이키모노가카리의 요시오카…. 쭉쭉 뻗어나가는 목소리가 좋다. 이키모노가카리는 여태까지 한국에 라이센스반이 안나오다가 가장 최근 앨범인 My Song Your Song이 라이센스 출시되었다. 한번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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