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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ngom's Monologue
Purengom's Monologue

병원을 다녀오다.

  • 푸른곰푸른곰
  • 2006/09/29
  • Uncategorized

에이구 이놈의 병원은 다녀오면 더 지치는구나…

음각된 글씨로 “뉴욕시의 병들고 허약한 이들을 위하여”라고 씌여있었지만 그녀 생각으로는 “이곳에 들어오는 이는 모든 희망을 포기하시오…”라고 쓰여 있어야 옳을 듯 했다. – Brain, Robin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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