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로 모이는 애니메이션 시장, 크런치롤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국내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시장이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습니다. 애니플러스의 VOD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가 종료되고, 애니맥스 계열 콘텐츠까지 라프텔을 통해 접하는 흐름이 굳어지면서, 국내 애니메이션 감상 환경은 사실상 라프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히 서비스 하나가 사라진 문제가…

국내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시장이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습니다. 애니플러스의 VOD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가 종료되고, 애니맥스 계열 콘텐츠까지 라프텔을 통해 접하는 흐름이 굳어지면서, 국내 애니메이션 감상 환경은 사실상 라프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히 서비스 하나가 사라진 문제가…
드디어 HD-DVD와 Blu-ray Disc의 전쟁의 9부능선을 넘긴 느낌입니다. 허나 여기저기에서 걱정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우선 IPTV와 VOD 시대에 디스크 매체인 블루레이의 미래가 밝을 것인가. 라는 문제입니다만. 저도 블루레이에 대해서 몇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찍고 넘어가자면, 블루레이는 성공할 수 있느냐? – 네…
디지털화에서 소외되어 버린 비운의 물건 며칠간 액정 텔레비전 때문에 국내외 사이트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에 없는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음, 보통 가정에 들여놓는 A/V 가전이 뭐가 있을까요? 우선 크건작건 TV나 영상 매체를 재생하기 위해선 디스플레이가 있어야겠지요. 그리고 DVD던 BD던 플레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