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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메일’이 없어져야 하는 이유

비밀번호와 지문인식 보안 자물쇠 아이콘

요즘 금융기관이나 통신사, 공공기관에서 청구서나 각종 증명서를 메일로 보낼 때 흔히 보는 것이 있다. 바로 HTML 형식의 소위 ‘보안 메일’이다.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나 사업자등록번호 같은 걸 암호로 넣어야 열리는 이 첨부파일은, 얼핏 보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조치처럼 보인다. 간혹 ZIP이나 PDF…

이메일을 잘못 쓰면

이메일을 잘못써서 엿먹은건 힐러리 뿐만이 아닙니다. 사실 저는 무슨 문제가 있거나 문의가 있으면 온라인 게시판보다는 채팅을, 채팅보다는 전화를 선호합니다. 대개 경우 이쪽의 문의에 몇시간 걸려 달린 저쪽이 답변이 부족한 경우도 있고 그러면 또 다시 몇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로…

개인 이메일을 소셜 네트워크(SNS)에서 지키는 방법

개인 이메일을 소셜네트워크(SNS)에서 지키는 방법. 메일을 사적인 용도와 공적인 용도로 나누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다. 당신의 메일 사용자 이름를 살펴보라 다행히 나의 경우 닉네임과 실명 모두 어지간한 서비스에 선점 당하지 않았지만, 당신도 그러리라고 장담할 수 없다. 그러면 crazylove8 같은…

Gmail의 신기능 자동 분류, 재미있네요

Gmail을 참 오래도 썼지요. 2004년 7월부터입니다. Gmail이 2004년 만우절 발표된 서비스니까요. 비교적 빠르게 초대장을 입수해서 가입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HTML도 지원 안하고 한글 지원도 개판이었지만… 뭐 그래도 나름대로 Gmail을 쓴다는 것은 인터넷의 선구자(?)라는 인식을 주는 그런것이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