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한 자루에 3,500원을 쓴다는 것 – 블랙윙(Blackwing) 602

연필로 쓰는 것의 즐거움 학생 시절, 중고등학생 시절을 걸쳐 저는 학급 서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된 계기는 초등학생 시절에 경필 쓰기(=연필 글쓰기)에서 상을 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이제는 컴퓨터로 더 많은 글을 쓰고, 연필 보다 샤프 펜슬을, 샤프 펜슬…

연필로 쓰는 것의 즐거움 학생 시절, 중고등학생 시절을 걸쳐 저는 학급 서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된 계기는 초등학생 시절에 경필 쓰기(=연필 글쓰기)에서 상을 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이제는 컴퓨터로 더 많은 글을 쓰고, 연필 보다 샤프 펜슬을, 샤프 펜슬…
언젠가 리뷰를 할 기회가 있다면 해볼려고 했는데 여태껏 안한게 있군요. 이미 좀 오래되서 알만한 분은 아실만한 건데 Pilot의 프릭션(Frixion)입니다. 이때까지 볼펜을 지운다, 내지는 지워지는 볼펜이라는 녀석은 많이 나왔습니다만, 하나같이 시장에서도 그렇고 저 자신도 크게 만족한 제품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일단 지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