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떠먹여주는 사람
무릇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하면 그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의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 무릇 어떤 정보가 필요하면 그것을 만든 사람의 웹사이트에서 보는 것이 당연하다. 네이버를 비롯한 우리나라 포털은 정보를 떠다먹여주는데 너무 익숙해져있다. 처음에 인터넷이 나왔을때만 해도 검색엔진의 성능이 너무…
무릇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하면 그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의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 무릇 어떤 정보가 필요하면 그것을 만든 사람의 웹사이트에서 보는 것이 당연하다. 네이버를 비롯한 우리나라 포털은 정보를 떠다먹여주는데 너무 익숙해져있다. 처음에 인터넷이 나왔을때만 해도 검색엔진의 성능이 너무…
이글은 네이버 지식인에 제가 썼었던 글입니다. 뭐 그다지 호응을 얻고 있지는 않지만…; 아무튼 제가 나름대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쓴 글이니 한번 읽어봐주십시오. 이 글을 썼을 당시가, 제 자신이 초보자였던 때였던 만큼 나름대로 맥 초보자의 눈길에서 썼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다른…
이글을 포스트하는 곰은 안산에 산다. 아실런가 모르겠지만 아무리 IP를 정확하게 따낸다할 지라도 그 사람이 어디 사는지는 정확하게 알기는 쉽지가 않다. 이를테면 아무리 Whois를 떠봐도 노드로 대충 어느지역이다만 추측이 가능할 뿐이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에 이 지역 병원 광고들이 나오기…
애플컴퓨터코리아의 스토어에서는 카드로 결제를 받는구나… (BC,국민,신한 카드셋 중 하나에 한하지만…) 그래도 옛날에는 매킨토시를 판다는 회사의 사이트에서 “카드로 구매시에는 일반 PC를 이용해주십시오.”라는 멍텅구리 같은 소리를 하던 것에 비하면 훠~얼씬 가까워져가는구나 ㅎ허
확실히 저런게 팔리겠냐는 악평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잘팔렸던 모델이었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흰색의 목걸이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에, USB 메모리스틱으로도 잘 쓰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여성분들이 좋아했고, 우리 어머니도 가장 좋아했던 MP3였다. 왜? 가장 쉬웠으니까….
드디어 시작이다. iMac으로 한방 먹이고 시작했지만, ‘터치스크린을 갖춘 휴대폰을 내놓을 것이다. 등 온갖 억측을 가지고 있었던 가운데, 3D 관련 인물들을 들여오기 시작했다는 루머만이 맞은걸로 드러났으니 말이다. 어찌됐던 영화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배터리 용량과 크기를 갖춘 아이팟이 이제…
요즘 레인컴 위험하다. 요 근래 히트작이라고 해봐야 전자사전 D 시리즈와, DMB-T 수신기 정도이니 MP3 업계의 대부라던 위상이 적잖이 깎인 셈이다. Apple의 iPod은 그야말로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MP3 시장을 평정해버렸고, 소니의 워크맨 마저 iPod에 예봉이 꺾인 와중에, ‘Sorry, Sony’로 시작한 아이리버라고…
요금이 무척 비싸기 때문에 많이들 이용하지 않습니다만 무선인터넷은 쓰기에 따라서 아주 편리한 수단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 시켜드릴 것은 바로 ‘구글 for Mobile’이다. 휴대폰으로 google.com에 접속하면 구글의 모바일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이따금씩 떠오르는 궁금증을 바깥에서 해결하는데는 충분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이전의 포스트 ‘누가 CD를 죽였는가’에서 ‘어뮤즈먼트 된 음악’을 주제로 이야기 하였다. 이제 어떻게 해야 음악 업계가 살아날까? 답은 영화에서 나와있다. 아무리 음악이 녹음이 잘되고 잘 마스터링 된 음반에 담겨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레코드(record)일뿐이고, 원본이 될 순 없다. 한편으로 MP3 이상으로…
다음 문제를 맞춰보라. 1) 일본의 최상위 도메인은?2) 중국의 최상위 도메인은?3) 미국의 최상위 도메인은? 정답 : 1) .jp 2) .cn 3) .us 3번 문제를 보고 어? 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왜냐면 짐작컨데 8~9할의 사용자가 .com 을 떠올렸을 테니까..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나 선, 아이비엠,…
내가 보기에 컨텐트는 두가지이다. 바로 일시적으로 향유하는 것과 장기적으로 소장하는 것이다. 아마도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은 전자일 것이고 DVD를 구입해서 소장해서 즐기는 것은 후자일 듯하다. 왜 영화가 팝콘처럼 터진 돈다발에 환호할때 음반사는 배곪고 있을까?누군지도 모를 음악 평론가 한분께서 인터뷰 한…
나는 윈도우를 밀면 메신저와 함께 구글 툴바를 항상 같이 설치한다. 일전에 새로나온 구글의 새로운 툴바인 Google Toolbar 4.0에는 재미있는 기능이 생겼다. 그것은 ‘Custom Search’라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행. 구글 툴바 4.0을 설치하고 네이버 홈페이지로 가서 검색창이 나오거든 검색창을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Gene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