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D30의 황당한 일본어 필기 인식 기능
내가 등신이다. 일본신문을 읽다가 한자로 된 단어에 자꾸 막히자 자필인식(필기 인식)이 가능한 사전을 찾게되면서 기왕쓰는거 딕플을 사자 해서 또 D30을 지난달에 사고 말았다. 다른면은 그저 그렇다. 뭐 놀랄만한 기능은 없다. 다만… 필기 기능에 대해서 한마디 해야겠다. 아니 필기 인식 기능…
내가 등신이다. 일본신문을 읽다가 한자로 된 단어에 자꾸 막히자 자필인식(필기 인식)이 가능한 사전을 찾게되면서 기왕쓰는거 딕플을 사자 해서 또 D30을 지난달에 사고 말았다. 다른면은 그저 그렇다. 뭐 놀랄만한 기능은 없다. 다만… 필기 기능에 대해서 한마디 해야겠다. 아니 필기 인식 기능…
저는 8살때 휴대폰이라는 물건을 처음 만져보았고, 13살때는 자기 핸드폰이 생겼습니다. 지금이야 사춘기에 막 들어선 아이가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게 아무렇지 않습니다만, 그게 딱 십년전, 1998년의 일이니 학교 선생님도 안가지고 다니는 분이 많았던 핸드폰을 초등학생이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삐삐는 이미 초등학교 저학년때 졸업했었더랬죠.…
디스플레이의 표시에서 언젠가부터 미터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 정부때 추진된 단위 표기의 미터법 사용 정책의 일환으로 생각됩니다. 요컨데, ‘평’ 대신에 ‘제곱미터’나 ‘근’ 대신에 ‘그램’을 사용하는 정책의 한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음. 다 좋습니다. 일단 솔직히 말해서 ’32인치 텔레비전’ 이나 ‘7인치 DMB’…
지난번에도 한국 현지 법인이 보따리상이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바가 있다. 그 얘기를 내 친구에게 해주었더니 이런 말을 했다. 솔직히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투셰’를 속으로 외쳤다. “한국에서 팔리는 양이 적다면, 한국에서 파는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맞는…
메모를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요컨데 매일 적는 메모는 나의 블로깅의 원천이고, 나의 비망록이며, 나의 생각의 발자취이다. 나는 메모로 읽은 책(만화책을 포함하여)과 영화와 감상을 적고, 떠오른 생각과 체중과 몸무게 그리고 혈압 등의 건강 정보를 적어둔다. 이렇게 되면 굳이 시간을 내서…
일단 제가 찾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사용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를 감안하여 플로피 디스크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개중에는 거의 십삼년이 넘은 것들도 있기 때문에… 역시나 상당수가 읽히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자료는 정말 백업해두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테이프를 비롯한 자기 미디어는 보존만 잘하면 안전하다…
내가 전자 제품과 광학 제품의 가격 문제를 몇번 거론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깐 그것이 굳이 한두가지 부문의 문제가 아니란걸 알게됐습니다. 또 굳이 말해도 보따리상일 수 밖에 없더라구요. 왠 줄 아십니까?? 정말 보따리상이거든요!? 생각해보세요. 만약에 여러분이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 작은 회사를…
아는 사람은 아는 얘기지만 텔레비전을 구매하기 위해서 몇달전부터 잠항중에 있었다. 일단 후보에 올려놓을 수 있는 제품은 현재로써는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한이 되고, 사실상 삼성과 LG, 그리고 소니 정도가 대안이 되는데… 일단 삼성과 LG, 그리고 소니의 제품의 대략적인 파악은…
틀림없이 닌텐도는 ‘완벽한 현지화’를 위해서 위(Wii)의 발매를 늦춘다고 밝혀왔는데, 어떻게 된게 그동안 한건 게임큐브하고 일본판 타이틀 막기 위한 지역 코드를 집어넣은 것 정도로 밖에는 생각이 되질 않습니다… 앞서도 위의 한글 독자 코드에 대해서는 한번 말한적이 있습니다만, 그때 제가 걸었던 조건은…
나는 요즘 점점 네이버를 찾아보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지식 검색’이라는 상표의 네이버 검색을 찾아보는 횟수가 줄고 있다. 뭐 다른 대체적인 한국 네티즌이 그러했듯이 나도 네이버를 꽤 많이 썼기 때문에 아예 무자르듯이 끊지는 못하겠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네이버 말고 다른…
풀 브라우징을 채택한 전화기를 LGT가 밀고 나서자, SKT도 질세라 우리도 한다고 광고를 한다. 처음엔 네이버였는데 아무래도 네이버 입장에서는 좀 불쾌해서 한마디 한것인지(따지고보면 SKT는 경쟁사 SK 커뮤니케이션즈의 모기업이다) 아니면 스스로 그런건진 몰라도 이젠 네이트로 바뀌어서 방송이 나가고 있다. 김건모가 부르는 “컴퓨터…
일본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무슨 재미있는 어구를 발견했다. 상기 창구에서 고객으로부터 제공해 주시는 이름, 주소등의 개인정보는, 본건의 문의, 무상 수리 및 애프터서비스를 위해서만, 소니 주식회사, 소니 마케팅 주식회사, 소니 고객 서비스 주식회사의 3사(이하 소니)가 이용, 보관하겠습니다.또, 일부의 작업을 위탁하는 협력 회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