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기술

구글 한국의 항복, 그래 구글은 구글답게

2일,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요지는 이렇습니다. 페이드 인 기능과 사진으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뭐 좋네요. 근데 이 글은 약간 중요한 사실을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바로 구글의 ‘한국화’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걷어져 버렸다는 것이죠.…

폭스케 벽지 메이커 및 폭스케 4살 생일

지난 9월 1일은 일본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 홍보 마스코트 폭스케의 4살 생일이었다고 해요. 4살 축하해요, 폭스케! 2010/01/11 – [기술,과학,전자,IT] – 일본의 불여우는 이렇게 생겼다? – ‘폭스케’ 해서 유난히 요번달은 생일에 발맞추어 빠르게 폭스케 벽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폭스케와 폭스케를 좋아하는…

KT의 와이파이 정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말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KT가 Wi-Fi 핫스팟을 늘리는데는 찬성입니다. 대 찬성입니다. 아이폰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Wi-Fi 핫스팟이 늘어나면서 15,000원씩이나 주고 사용하던 네스팟 팝이 ‘드디어’ 가치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짓꿎게도 네스팟이 시작한게 2003년인가인데, 어찌된게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늘어난 핫스팟보다 2009년 아이폰 발매 이후…

사실 지금이 맥을 쓰기 가장 편한 때인것 같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긴 합니다. 아직 맥으로 물건도 못사고 말입니다. ‘어쩌다보니’ 제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이 맥 뱅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멀었죠. 우리은행정도만 오픈뱅킹이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고 말입니다. 뭐 하지만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젠 맥으로도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맥으로도 지도를 볼…

구글 맵스 : 자네 좀 늦네..

구글 맵스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아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지도 중 하나일 것 같다. 뭔 헛소린고 하니, 아이폰에도 구글 맵스가 들어가고, 안드로이드에도 구글맵스가 들어가고 지도가 들어가는 애플리케이션 API는 전부다 구글 맵스가 들어가다보니까… (아닌것 발견하신 분 손~!)  좌우간 아직 베타 딱지인건 알겠는데,…

요즘 제가 열중하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 Mac Wiki

요즘 제가 블로깅이 좀 뜸해졌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가 하나 있어서요. 기존에 사용하던 호스팅 계정이 좀 기간이 남아서 남겨두기 뭐해서 그동안 뭘 하나 굴려볼까 싶어서 한가지 실험삼아서 DokuWiki엔진을 얹어서 맥 관련한 정보에 관한 FAQ를 모아서 Wiki를 만들고…

iPhone 4 : 흐음. 이걸 어떻게 할고.

솔직히 iPhone 3Gs 할부도 15개월 남아 있고.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iPhone 4가 좋겠군 싶은 것인데. 사정상 지금 쓰는 3Gs도 피쳐폰과 별도로 번호를 하나 따서 쓰고 있는 와중인지라, 만약 iPhone 4를 사게 되면 또 번호가 늘게 된다는…. 헐.  해서, 예판이고…

자막을 지원하지 않는 OSX 인코더에서 자막 넣어 인코딩 팁

클리앙의 OLIVER님의 팁입니다. Handbrake 등의 맥 OS X 인코더 등에서 자막을 넣어 인코딩 하는 방법입니다. 허락을 받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Quicktime 7을 이용하면 자막을 지원하지 않는 어떤 인코딩 프로그램으로도 자막을 씌워 인코딩 할 수 있습니다. 대신, perian등을 설치해서 quicktime상에서 한글 자막이…

iMovie를 다시 쓸 수 있게 되니까…

제가 가진 상당수 장치가 AVCHD 장치입니다. 파나소닉 GF1도 AVCHD고, 캠코더인 소니 SR12도 AVCHD입니다. 그래서 맥의 iMovie와 연결하면 아주 수월하게 불러오기 해서, 편집하고 내보낼 수 있더라구요.  GF1에서도 막상 활용하기 번거로워서 촬영하지 않았던 AVCHD 기능이었는데요, 이렇게 iMovie로 쉽게 편집해서 YouTube로도 올릴 수…

멀티 터치와 매직 트랙패드, 그리고 Apple의 변화에 관해서

저는 예전에 쓰던 랩탑에서는 마우스를 연결해서 썼습니다. 로지텍의 애니웨어 마우스(Logitech Anywhere Mouse M905)입니다. 아주 좋은 녀석입니다. 작아서 어디에나 휴대할 수 있고, 투명한 유리판 위를 포함해서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이고 아주 쥐기 편하기 때문에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새 맥북프로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에서 사용자를 불러들이기 위한 팁(?)

가끔 저는 제 블로그가 검색엔진에서 어떻게 검색되나 봅니다. 근데 한가지 느낀게 있습니다. 가령 제 블로그는  Purengom’s Monologue 인데, 가령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40 살펴보기” 라는 포스트가 되면.  Purengom’s Monologue ::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40 살펴보기 라는 제목이 타이틀에 뜹니다. 그리고…

SE535를 보면서 느끼는 단상

Shure사의 이어폰, SE530이 모델 체인지 되었습니다. SE535죠. 대강 4년만인가 싶은데요. 뭐 다른건 크게 눈에 띄이지 않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대개 지적하는 커다란 변화는 트리플파이처럼 케이블의 분리가 가능해졌다는 점이죠. 네, 기존의 Shure 제품이 정말 선이 문제가 있었다. 라는 불만이 끊임이 없었기 때문인데요. 수십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