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Phone/iPad

iPad와 읽기 경험에 관하여

iPad는 ‘읽기’를 위해 존재한다. 라는 글을 쓴지도 무려 2달이 지났습니다. 참 시간이 빨리도 지나갔군요. 흐음, 벌써 차세대 아이패드의 소문이 들리더군요. 흐음. 해서 새로운 장난감에 대해서 흥분은 어느 정도 빠졌지? 라는 소리가 들릴법도 하자면. 네 일단 그렇더군요. 하지만 오히려 실용적인 도구로써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에 관하여

아이폰 배터리 1년내에 교체하세요! 라는 요지의 포스트가 모 블로그에 올라온 이래로 WIKITREE라는 뉴스 사이트에 올라온 이후로 일파만파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문제가 있는 포스트입니다. 제 의견은 Don’t Try This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애플의 보증(iPhone 3GS 1년 보증)은 이렇습니다. 본 보증서는, (a) 고장이 재료나…

iPad 수리 진짜 재앙은 여기 있었다 2 – 수리비 59만 9천원!

iPad 수리 – 진짜 재앙은 여기 있었다! 라는 글을 썼었습니다만. 크리스마스 연휴여서 자세히 알아볼 수가 없었죠. 해서 연휴가 끝나고 처음으로 연 센터에 전화를 해서 알아봤습니다. 59만 9천원…..(3G+Wi-Fi 64G 기준) 가족과 상담한 결과 KT 대리점에 가서 새로 한대 더 샀습니다. -_-; 흐흐흐……

iPad 수리 – 진짜 재앙은 여기 있었다!

자, 우리는 iPhone의 리퍼 수리에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거에 대한 저항은 상대적으로 덜했습니다. 왜냐면 쇼폰케어(또는 안심보험)이라는 제도 덕분이었죠. 29만원이라는 부분손실(분손)의 경우 5만원 정도만 내면 되는 편리한 제도였기 때문이죠. 헌데. 이 제도가 iPad에는 없죠. 그래서 한번 궁금해졌습니다. 하필이면 일단 크리스마스…

iPad는 ‘읽기’를 위해 존재한다.

제가 iPad를 받은지도 이제 슬슬 한달을 향해 치달아 갑니다. 한국에서 발매한날 10시에 받았으니, 한국 정식 발매도 딱 한달인데요. 다음주면 정확히 정확하게 한달이 됩니다. 나름대로 즐겁게 사용했다고 생각하는데요. iPad를 사용하신 분들의 말씀이 처음에는 잘 가지고 노는데 나중에는 별로더라는 겁니다. 글쎄 뭐…

아이패드는 컴퓨팅의 변화를 일으킨 디바이스인데.

아이패드는 컴퓨팅의 변화를 일으킨 디바이스인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럼 뭘하는데요? 웹브라우징, 책읽기, 신문읽기, 트위터, 메일, 사진보기,  가끔 게임? 엥? 할겁니다. 아니 뭐 그래놓고 무슨 컴퓨터를 대체하냔 말이죠. 내 말이요. 컴퓨터를 대체하는 기계는 아닙니다. 다만 컴퓨터가 닿지 않는 그런 자리에서 컴퓨터가 어울리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