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토토마토에 가보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가봤다. 음. 송이버섯스튜오믈렛을 고심끝에 먹어보다. 음 맛있구나 맛있어….. 괜히 소문이 난게 아니로구나… 음냐음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가봤다. 음. 송이버섯스튜오믈렛을 고심끝에 먹어보다. 음 맛있구나 맛있어….. 괜히 소문이 난게 아니로구나… 음냐음냐…
하얀 거탑… 이름부터가 뭔가 묵직해보이는 제목이다. ‘거탑’이라잖나. 하얀색을 하면 무엇을 생각나는가?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병원’과 의료계 그자체를 연상시키는 하얀색에 ‘거탑’이라는 단어를 붙였다. 나중에 드라마를 보고 나서 아시겠지만 제목 선정이 탁월하다 싶은 것이, 한명 두명의 개미로써는 흔들래야 흔들수가 없는 거대한 옹성.…
다음달 10일께면 Happy Hacking Keyboard를 사용하는지 석달이 된다. 이미 Spirits of Ecstacy에 비유 하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를 했었던 이 녀석을 석달 가까이 써보고 나니 장 단점도 어느정도는 일목요연하게 나타나는 것 같다. 갑부가 아니라면 이 정도 되는 키보드를 어느정도 이상 사용할…
…. 간단하게 요약한다. 절대로 공유기 안되고 있다 결국은 포기하는수밖에…. 반복하자면 KT의 FTTH(일명 광랜)에서는 공유가 안된다… 적어도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내가 쓰는 모뎀과 두대의 공유기(Apple Airport Express, Netgear wgr614)로 실험해본 결과이다. Update!! EFM Networks라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만든 ipTIME이라는 녀석을 써보고 있는데…
지금 현재 윈도우의 공유기능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잘되는것으로 미뤄볼때. 역시 공유기 문제였던것같다.
집이 있는 동네에 드.디.어. FTTH가 들어오더라… 질세라 신청했더랬다. 오오오… 이런 서비스를 같은 금액을 주고 써왔던 사람들이 있었구나 생각하게 됐다 ㅡ.ㅡ 그런데 기쁜건 잠시 공유가 전.혀. 안되고 있어서(아마도 공유기 문제로 사료되지만) 총 댓대의 컴퓨터중 인터넷이 되는 것은 한대. 그나마도 소프트웨어적인 꽁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