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소식을 듣고 지레걱정

내가 자기가 산 물건으로 평가를 하기로 한 것은 내 스스로의 원칙 중 하나다. 해서 휴대폰은 여러대를 쓰고 있는데 너무 많아서 줄이기로 했고 그중에서 갤럭시S3를 쓰고 있는데 해서 조만간 갤럭시S4가 나온다는데 걱정이 든다.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시리즈로 통일하기로 했기 때문에 사긴 살것 같은데 문제는 갤럭시S3에 열심히 셋팅을 해둔것을 또 좌락 다시 깔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한다. S2 때도 그랬는데… 그러잖아도 기판문제로 얼마전에 한번 쏴라락 한번 날려본 적이 있어서 아주 머리가 지끈 거리는데… 아. 이거 참.

아이폰처럼 그냥 백업하고 복원하는 솔루션을 만들수는 없나? 뭐 혹자는 ‘그’ 아이튠스가 이래서 좋네요? 하는데 이젠 아이클라우드로도 되는데… (아이튠스만큼 깔끔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