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중

약 보름 넘게 휴양 중에 있었다. 트위터도 2주간 쉬었고 블로그도 보름 넘게 쉬었다. 몸이 좋지 않았다. 몸이 좋지 않았다. 솔직히 지금도 좋지 않다. 약 기운으로 버티고 있는중이다. 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인사를 너무 오래 안드리는것도 예의가 아닐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쓴다. 회복이 되는 대로 계속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간간히 좀 컨디션이 나아지거든 트위터로라도 말씀 전해 드리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