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루 쉬었습니다.

매일같이 쭉 포스팅을 하다 거진 하루 쉬었습니다. 사실 예비로 써둔것도 있고 다른 사이트쪽에 이런저런 일로 들린게 있는데 정작 블로그를 발행 못하고 있었네요. 이쪽 포스팅도 일단 미리 써놓은것부터 천천히 발행할 예정입니다. 에, 제가 쉬었던 이유는 일단 어제(화) 수강신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정신이 없었구요. 2년만에 복학인지라 아무래도 좀 신경이 좀 쓰였었네요. 그리고 맥북프로의 배터리 잠들기 문제가 있어서 이 문제로 애플코리아와 한 두시간 정도 전화로 씨름하고 저 혼자 (실측 최대) 7시간 넘게 가는 배터리를 방전시켜가면서 시험하느라 정신이 없었던데다, 몸살이 걸리고,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 외에 이런저런 일들이 있다보니… 가뜩이나 수술후 체력이 없는데 스트레스에 이런저런 일이 겹치다보니 힘드네요. 

아무튼 그래서 잠시 한박자 쉬었고, 잠깐 반박내지 한박 쉬었다 갈까 합니다. 널리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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