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편애를 받고 있군요

제 블로그는 가히 네이버가 먹여 살려주는 블로그입니다. 텍스트큐브시절에도 그랬고 티스토리 시절에도 그렇고 네이버 손님이 일등이죠. 리퍼러를 보면 네이버 방문객이 제일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리퍼러를 클릭해보면 검색어 입력하면 나오는 첫화면에 나오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많이 눌러주고, 많이 눌러주다보니 네이버는 앞으로 보내주고, 그러니 많이 눌러주고… (무한루프)

그러다보니 네이버가 가두리양식이라고 욕을 하기가 쬐간 거시기 해져 버렸습니다. 허허… 참… 뭐 내가 여기서 네이버 즐 해봐야 랭크에서 빼줄…. 리야 없겠거니와, 일단 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데도 네이버 블로그 보다도 목 좋은 곳에 잘 나오고 있으니까요 ^^ 컨텐츠가 괜찮고(괜찮은거 맞나;;) 많이 봐주면 충분히 앞으로 노출 될 수 있도록 네이버가 노력하고 있다라는 사실은 제가 몸소 경험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마, 걱정마세요, 저는 다음하고 구글하고, 야후에게도 충분히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 네이버 점유율이 높다라는 걸 엄청나게 실감하고 있을 뿐이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