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작하는 대학가요제를 보면서…

첫째로 드는 생각은 ‘형,누나 들의 잔치’ 에서 ‘내 동연배들의 잔치’가 되어버렸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감회가 든다. 그때 나와서 한동안 신드롬가까운 난리를 일으켰던 익스(Ex)가 부르는 잘 부탁드립니다가 이제는 귀에 딱지가 앉아버릴 정도로 지겨워졌다는 것도. 재미있는 변화리라고 생각한다.

자. 그럼 과연 어떤 내용이 나올지 즐겨보도록 하자.

ps. 우리의 이효리씨가 4년째 MC라는데… 좀 바꿔볼때도 된거 아닌가?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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