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토어 개장을 그다지 남기지 않고 드는 생각

애플 스토어 공사판을 보면 11월달까지라죠? 제가 다니는 병원 앞의 건물이 7월까지 짓는다는게 내장 공사하고 외장 공사 하고 내부에 가게들 들어서는 준비를 하는게 지금인걸 생각하면 많이들 생각하는대로 11월 오픈은 애플이 니트로라도 달고 작업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생각하고요.

온라인 스토어 정책이 바뀌면서 좀 씹었지만 역시 그래도 플래그십 매장이 생기는건 좋은 일이겠죠. 모든 제품을 만져보고 쓸 수 있고 지니어스의 지도를 받으면서 사용법을 배우거나 물건을 고르는 것도 좋은 일이겠구요. 많은 사람들이 지니어스 바를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만… 장담컨데 애플의 서비스 예약 기능에 미리 적응해 두는게 좋을지 모릅니다. 안그러면 얼마를 앉아서 대기할지 몰라요.

게다가 ‘지니어스가 인심이 후하다’라는 소문이 확인이라도 되면;;;;; 생략하죠.

애플스토어의 디자인은 어딜 가든 화제를 일으키니 거리가 멀어서 가기 귀찮지만 언젠가 마음 먹고 가보는것도 나쁘진 않겠죠. 맥을 수리한다거나 할때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