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방송을 거의 보지 않은 이번달.

이번달은 거의 실시간 방송을 보지 않았습니다. 아니 정확한 의미로는 텔레비전 방송을 보지 않았습니다(보도 제외). 저는 하루종일 뉴스 채널을 달고 살았기 때문에 솔직히 놀랍기도 합니다. 유튜브를 크롬캐스트에 걸면 알아서 관련 동영상이 주우욱 끊임없이 재생되죠. 그걸 보면서 혹은 BGM 삼아서 있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에도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을 걸었고 텔레비전 방송은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케이블 커터가 얘기가 되고 있죠. 이해가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젊은애들은 우리나라서도 텔레비전을 들이지 않는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