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에디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외부 에디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글을 쓰고 있는 글은 외부 편집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티스토리등 블로그 서비스에 있는 에디터가 아니라 맥 OS나 윈도우에 깔려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글을 써서 업로드 하는 것인데요. 워드프로세서 같은걸로 글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덕분에 훨씬 빠르게 글을 쓸 수도 있고, 훨씬 안정적입니다. 글을 날릴 염려도 없고 말이죠. 드래프트를 남기거나 할 수도 있고. 훨씬 낫습니다. 흐음. 뭐 약간 불안정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편리하네요. 🙂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맥에서 MarsEdi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