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know How to do it과 How to live smart의 차이

언젠가 트위터에 이렇게 적은적이 있어요.  갤럭시 탭의 사용법이 어렵다, 그냥 스마트하게 살지 않아도 세상은 살만하다… 라는 글에 대해서 제가 그냥 한마디 했지요. 

애플의 iPad광고에선 You already know how to do it이라고 하고,  갤럭시 탭 광고에서는 How to live smart라고 해요.”

이 둘은 모두 제품의 장점을 말하는 광고지만 애플 쪽은 “당신은 이미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우리가 그러게 만들었으니까, 따로 배우려고 애쓸 필요 없다)”지만 갤럭시탭 쪽은 ‘똑똑하게 살려면’ 갤럭시 탭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굳이 아이패드가 우리에게 맞춰주는 되는 전자와 달리 후자는 우리가 맞춰준다. 라는 어감을 내포하고 있죠. 

뭐… 실제는 어떨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