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free or Die Hard 블로그를 이전할까?

제가 설치형 텍스트큐브(구글의 텍스트큐브’닷컴’과는 다릅니다) 에서 티스토리에 왔을때 우려를 했었던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의 편리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항상 포털 기반 서비스는 그 망할놈의 검열이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권리자 운운하며 차단당하고, 명예훼손하면서 차단당하고 그런 우려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뭐 그런일 없으니 안심하라고 하셔서 일단 오긴 했습니다만… 과연 편리하긴 하더군요. 트위터로도 보내주고 페이스북으로도 보내주고. 다음뷰로도 제깍제깍 보내주고 많이 편해졌습니다. 메인테넌스에 신경 안써도 되고. 참 편리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정부에서 정말 글을 내릴수 있는 일을 한다면서요? 해서 정말로 짐을 다시 쌀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로. 뭐 어차피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는건 그냥 짐 싸듯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일이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