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기를’ 투니버스 방영. 결국은…

성우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 저는 이 문제에서는 어지간해서는 토 달지 않습니다. 카제하야는 정말 괜찮더군요. 요시다와 야노도 준수합니다.

주제가와 엔딩은 번안해서 가져왔습니다.
그건 그렇고. 문제의 화면 aspect ratio 였습니다만. 투니버스가 좌우를 짜를지, 아니면 레터박스를 넣을지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만.
본 방송에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만. Squeeze(16:9의 화면을 쥐어짜서 4:3으로 맞춰 넣은 것)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제 16:9 텔레비전으로 보면 정상 화면비로 볼 수 있는데 4:3이 되면 주인공들이 비정상적으로 다이어트를;;;  음… 뭐 이대로 가면 저야 좋습니다만. 이거 레터박스 해야겠지 싶은데요.
그러나 저러나. ‘첫 방송’ 전에, ‘첫 방송’을 해버려도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