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팅의 페이스가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일단, 제가 몸을 다시 회복하느라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병원 다니면서 학교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느라 조금 정신이 없어서 그렇구요. 그리고… 에, 2년만에 돌아가는 것이다보니 좀 수선스러워 보이지만 준비할게 이래저래 좀 있네요. ^^ 뒤바뀐 낮밤도 바꾸고 있었고. 그래서 블로그에 신경을 쓸 틈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나마 남는 틈새에는 제가 요즘 리뷰하고 있는 녀석이 하나 있는데 그 녀석 리뷰 작성에 매달리고 있다 보니까. 포스팅의 페이스가 좀 떨어졌습니다. 아마, 그 녀석 리뷰는 넉넉잡고 7~8할 정도 작성되었고. 사진등 넣고 하다보면 좀 걸릴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학기 시작하기 전에 완료해야죠. 안그러면 더 정신없어지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