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에 앉아서 인터넷을 하면서…

커피숍에 앉아서 인터넷을 하면서 사장 겸 로스터가 콩을 볶는 냄새를 맡고 있었더랬습니다. 아 좋아요. 좋습니다요. 그리고 그 콩을 샀지요. >ㅁ< 겟! 눈 앞에서 볶은 신선한 브라질 산토스 300g 입니다. 음, 좀 많지 않냐구요. 걱정마세요 저는 한번에 20g(2잔)을 소비하니까 15번 추출하면 쫑 나니까 길어봐야 닷새 정도면 쫑납니다. 막 볶은 원두면 최상의 조건으로 뭐 충분히 신선할 때 먹을 수 있어요. 몸이 좋지 않다보니 자주 왔다갔다 사올수가 없다보니… 딱 이 정도가 알맞습니다.  

으음… 테이스트 굿. 

2 thoughts on “커피숍에 앉아서 인터넷을 하면서…

  1. 月風

    아. 푸른곰님 커피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커피를 좋아하긴 하는데 많이 마시면 잠을 못자서..ㅠㅠ

    저에겐 맛있는 독약이에요.

    좋은글들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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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rengom

      네, 좋아합니다. 불면증으로 고민하면서 커피를 좋아하는 참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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