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이 맥을 쓰기 가장 편한 때인것 같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긴 합니다. 아직 맥으로 물건도 못사고 말입니다. ‘어쩌다보니’ 제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이 맥 뱅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멀었죠. 우리은행정도만 오픈뱅킹이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고 말입니다. 뭐 하지만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젠 맥으로도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맥으로도 지도를 볼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맥으로도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맥을 쓰던 시절에는 Netscape로는 쓸 수 없다는 메시지를 얼마나 자주 봤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염려는 안해도 되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뭐 차츰 나아지리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