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vie를 다시 쓸 수 있게 되니까…

제가 가진 상당수 장치가 AVCHD 장치입니다. 파나소닉 GF1도 AVCHD고, 캠코더인 소니 SR12도 AVCHD입니다. 그래서 맥의 iMovie와 연결하면 아주 수월하게 불러오기 해서, 편집하고 내보낼 수 있더라구요. 

GF1에서도 막상 활용하기 번거로워서 촬영하지 않았던 AVCHD 기능이었는데요, 이렇게 iMovie로 쉽게 편집해서 YouTube로도 올릴 수 있다면 조금은 더 많이 찍고 즐길 수 있겠네요. 어쩌면 가까운 장래에는 이 블로그에 제 자작 동영상이 올라올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