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부득불 하게 스킨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맘에 들었긴 했는데… 검색시에 뭔가 SEO에 걸맞지 않은지 스킨의 태그리스트나 최근글 리스트 내용들마저 전부 깡그리 크롤링 되더군요. 그러니까 SE535로 검색하면 위에 최근글과 태그리스트에 SE535가 있으니 모두~ 검색이 되는 ㅡㅡ; 이런 엽기적인 상황인지라… 흐음. 이러면 별로 좋을게 없는데 말이죠. 아무튼. 그래서 불합격입니다.

스킨 컨텐트 가로폭은 605px이라 이걸 기본으로 갈지 아니면 사진들을 좀 수정할지 일단 그걸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블로그 사진란은 세로로 길죽했는데 여기 넣을 고해상도 사진은 따로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수정해서 기존 사진을 그대로 넣을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블로그 제목은 전 포스트 대로 변경했구요.
일관성이라는걸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실제로 텍스트큐브 시절에는 쿨란트가 제공된 이래 쭉 썼구요), 그 못지 않게 중요한것도 SEO라던가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부득불 불편을 끼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스킨은 어떨런지는 한번 또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만….
해상도 문제는… 대다수의 컴퓨터에서는 지장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넷북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더군요…. 아… 거기까지는 도저히 어떻게 해보질 못하겠습니다. 3컬럼이라… 죄송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에서 사용자를 불러들이기 위한 팁(?)

가끔 저는 제 블로그가 검색엔진에서 어떻게 검색되나 봅니다. 근데 한가지 느낀게 있습니다. 가령 제 블로그는 

Purengom’s Monologue 인데, 가령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40 살펴보기” 라는 포스트가 되면. 
Purengom’s Monologue ::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40 살펴보기 라는 제목이 타이틀에 뜹니다. 그리고 구글은 이걸 수집하죠. 
근데, 문제는 그러다보니 긴 제목의 제목의 경우 정작 중요하지 않은 Purengom’s Monologue가 앞부분을 차지하고 정작 글 제목이 짤라먹히는 
현상을 일으키고 맙니다. 그러면 구글에서 검색해 보는 입장에서 이 글이 뭐지? 싶기 때문에 잘 클릭하고 싶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라면, 차라리 검색 결과에 이렇게 나오는 편이 낫겠다 싶었습니다.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40 살펴보기  :: Purengom’s Monologue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하려면… 간단합니다. 
티스토리의 skin.html 부분의 윗부분의 title 부분을 이렇게 

<title>[# #_page_title_# #] :: [# #_title_# #]</title>1

순서만 뒤바꿔 주면 됩니다. 앞으로는 바뀐대로 수집될테죠. 
뭐 애당초 RSS로 수집하는 네이버나 다음 등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추가 : 글을 발행하고 나서 이것에 관하여 기술적으로 잘 설명하신 포스트를 찾았습니다. 역시 사람의 생각은 통합니다. 상당한 내공이 있으신분으로 보이시니 참고로 읽어 주십시오. 

  1. 티스토리등 텍스트큐브 기반에서는 #이 두개가 들어간 치환자는 화면에 출력되지 않아 일부러 # 사이에 공백을 넣었습니다.

어이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어이쿠 병원을 하루종일 다녀왔더니 노곤해 죽겠습니다. 

갔던 건 분명 2시였는데 돌아와 시계를 보니 8시….. 일을 좀 일찍 마치고 카페에 앉아서 맥북프로로 인터넷 좀 하려 했건만. 
병원에서 일정만으로 녹초가 되었습니다. 
노곤할때 마시는 커피는 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