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케이스 네오프렌 슬리프 플러스 포 맥북 프로 15″ (Incase Neoprene Sleeve Plus for MacBook Pro 15″)

아무래도 알루미늄으로 된 녀석이다보니 이 녀석이 긁히거나 눌리거나 찍히는 상상을 하니 끔찍해져서 가방은 랩탑 슬리브가 다린 백팩을 쓰더라도 슬리브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고민 끝에 인케이스 제품으로 했습니다. 이 제품은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했습니다. 시중에서는 Neoprene Sleeve 만 구할 수 있고 그 모델은 애플스토어에서는 5천원 싸게 팔길래 신모델인 이 녀석으로 어서 그냥 여기서 했습니다. 뭐가 나아졌으니까 플러스겠지 싶어서 


이렇게 생겼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인케이스 로고입니다. 

YKK 지퍼라고 합니다. 튼튼해보이는군요. 모양도 예쁘네요. 근데 이 부분이 고무로 되어서 혹시라도 맥북을 꺼내거나 만지다가중한 맥북님이 쓰윽 하고 지퍼에 긁히지 않도록 배려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세워서 있습니다 지퍼 부분이 상당히 신경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한번 내부를 열어 보겠습니다. 
넵, 푹신푹신한 털같은게 대져 있어서 맥북프로가 안심하고 잠들고 있네요. 거기다 저 모서리 보이시나요? 뒹글뒹글해서 꺼내고 넣을때 상처받지 않고, 귀퉁이에 패딩이 되어 있어서 충격흡수는 물론이거니와 지퍼가 절대로 맥북에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퍼가 스크래치를 주지 않도록 배려되었습니다. 오오!!! 
지퍼부분을 잘 보세요. 지퍼는 바깥, 보호솜감은 안쪽. 저 부분이 푹신푹신합니다.절대로 안전하겠죠?  게다가 닫히면 모서리가 푹신푹신해요. 가방에 넣었을때 덜그럭덜그럭 거려도 가슴 졸일 필요 없습니다. 모서리 부분의 충격을 흡수해줍니다.
인케이스 로고가 있는 안감입니다. 폭신폭신하니 충격을 흡수해주고 보들보들 소중한 맥북 프로에 상처를 입힐 염려가 없습니다.
로고가 있는 면의 엣지도 좀 다릅니다. 그래서 좀더 도톰해요… 보슬보슬한 털이 더 달려있습니다. 넣고 뺄때 더욱더 부드럽게 뺄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지퍼를 다물면 저 부분이 마치 입을 다물어 맥북을 삼키듯이 패딩부분이 맥북의 네 모서리를 커버해줍니다.
자, 이렇게 생긴게 인케이스 네오프렌 슬리브 플러스 포 맥북 프로 15″ (Neoprene Sleeve for Macbook Pro 15″) 였습니다. 디자인이 예뻐서 그냥 들고 다녀도 오케이, 푹신푹신해서 가방등에 넣고 다녀도 아주 안심이겠죠? 그리고 넣고 뺄때 상처를 입을 염려가 적은 아주 세심하게 설계된 제품인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구요(더 다양한 색이 판매중입니다), 가격은 54,000원입니다. 
이하가 메이커의 제품 소개입니다. 
  • 제품 외형에 맞춰 제작
  • 인조모피로 안감처리된 내부 
  • 내부 모서리에 보호막처리 
  • 통기성 향상을 위해 천공된 골격 
  • 내부 보호를 위한 패드형 지퍼 바인딩
  • 보호 고무 코팅 처리된 내구성 있는 YKK 지퍼 

실제로 사용해보면, 맥북에 딱 맞아서 아주 정확하게 넣고 집어 넣을 수 있어요. 안심감도 들고… 그렇다고 떨궈선 안되겠지만… 그리고 에지에 메시가 있는데 이건 노트북이 열받았을때 식힐때 위해서가 아닐까 싶네요. 그외에 지퍼는 아까도 언급했으니 생략할게요.  과연, 맥북에도 진리의 인케이스? 

It’s Good by Purengom 
이 제품은 푸른곰이 구입해보고 사용해 본 결과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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