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여과지를 주문했습니다.

원두와 여과지를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학교 근처 로스터리 샵에서 사거나 친구가 볶아준 원두를 얻어 먹었습니다만, 더 얻어 먹기에는 염치가 없기도 하고 나가기 귀찮기도 해서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이래저래 용품도 살겸해서,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제가 쓰는 멜리타 드리퍼용 여과지는 오프라인에서는 잘 취급하지 않습니다. 사실 다 쓴건 아닌데, 이게 말씀 드린데로 구하기 어렵기 떄문에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서 같이 주문해 두었습니다. 요즘은 200g 원두는 약 7~8일 안에 소비하는 것 같습니다. 갓 볶은 원두를 바로바로 갈아서 금방금방 소모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자그마한 사치라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