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분류 작업 다했습니다.

지난번에 호스팅 쪽에 문제가 있어서 백업을 하고 옮겼는데 텍스트큐브가 문제가 있어서 백업데이터에 카테고리가 전부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예 800개가 넘는 모든 글의 카테고리를 수작업으로 일일히 다시 지정했습니다. 우리 세부 카테고리를 더 지정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좀 봐주십시오 ^^;

덕분에 800개가 넘는 옛날 블로그 포스트를 천천히 다 읽어 볼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김에 몇몇 문제가 있는 글들은 검열삭제 >ㅁ<;;

그렇게 해보고 나니 대강 블로그의 성격이 드러났네요. 제 블로그는 역시 이러니 저러니 해도 IT 블로그였던 것이었습니다. (응? 그럼 넌 뭐라고 생각했는데?) 새로 만든 카테고리는 옛날보다 좀 덜 복잡해서 그건 맘에 듭니다.

잊지 않겠다. 텍스트큐브…; 뿌드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