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약간 죄송하네요.

물론 제가 꾸준히 발행을 하는 블로거는 아니고, 병약 기믹을 미는 것도 아니지만 근년 들어서 확실히 좀 몸이 않좋습니다. 엿새인가 닷새전부터 가슴쪽이 욱신욱신거려서 병원에 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어보더니 큰병원을 가보는걸 추천해서 평소에 다니던 순환기내과쪽에 가보니 심장쪽의 CT를 찍어보자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임시방편으로 니트로글리세린을 주더군요. 음… 니트로글리세린이(협심증치료제)란 말이지… 해서 좀 정신이 없습니다.

은근히 제 발행 스타일은 꾸준히 올리는것보다는 일순 활활 타오르는 그 성격상, 불쏘시개가 모일때까지 조금 기다리실지 모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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