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베게 사고 싶구나

Hotel Mets Shibuya – 전철역과 가까운 편리한 시티호텔 에서 소개했다시피 호텔 메츠 시부야의 모든 베게는 템퍼(Tempur)사의 베게였는데 그 적절한 폭신함과 딱딱함에 홀딱 반해버렸는데, 마츠야 긴자에서 발견한 베게의 가격은 15,000엔! 값은 값이더라도 그걸 들고 올 공간이 없었던 까닭에 나는 포기해버렸는데, 다행히도 한국에서도 판매 가격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양이다. 신세계 백화점이나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백화점에 입점중, 이라는 것인데.  아… 사고 싶다. 베게 하나에 15만원이 넘지만. 말이지만서도 ㅡㅡ; 잠은 나랑 빼놓을 수 없는 일이니까 백화점에 가서 한번 더 베어보고 사볼까나 ~요지경. 

One thought on “템퍼 베게 사고 싶구나

  1. 로모보이

    아아… 오늘도 잠자리를 뒤척거리며 베개탓을 하고 있는 나..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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