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디자인을 다시 해봤는데…

일전에 전자여권 도입을 계기로 여권 디자인을 다시 해봤으면 하는 소망을 밝힌적이 있다.?

해서 일전에 준영군의 도움으로 그림을 그렸었는데. 요번에 일러스트레이터를 깨작거리면서 내가 다시 한번?
만들어보았다.?

일반 여권은 태극 색상을 하고 기타 특수 여권의 종류별 색상은 붉은색과 청색 단색으로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뭐가 달라진거냐고 하자면 일단 여권의 ‘관습’을 조금 더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일단 국호와 국가문장이 들어가야하니까. 어찌됐던. 일러스트레이터로 국장을 ‘따서’ 그리는등 수고가 많이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