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발송 사절합니다 – 도급과 재하도급의 폐해가 고스란히.

몇몇 사이트는 내가 고정으로 이용하는 쇼핑몰이다. 요컨데 니펜이나 젯펜즈, 재팬나인 등 같은 문구 사이트도 있고, 여러 사이트가 있다. 그리고 그냥 한두번 이용하는 사이트도 있다. 어찌됐던 요즘 들어서 발송하는 택배회사를 아주 유심깊게 살펴보는 중이다. 왜냐면 ‘블랙리스트’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가급적 이 회사와 거래하는 쇼핑몰은 1) 이용하지 않거나 2) 다른 택배를 사용해달라고 요청한다.

지난 8월의 이야기이다. 우산을 하나 샀는데 도착한 날짜가 발송 사흘뒤(3일)이었다. 뭐 좋다. 그런데 이상이 있어서 반품을 했다. 반품 한 물건이 올때까지 걸린시간은 나흘(4일)였다. 금요일 발송한 물품이라면 토요일에 도착했어야 하는데, 대리점이 전화를 받지 않자, 현대택배 본사에 전화를 걸어 클레임을 걸자 왠걸 갑자기 기사가 병이났다면서 다른기사들이 최대한 운송을 하려고 하니 기다리라는 것이었다. 결국 그녀석은 월요일 저녁 8시쯤에 도착했다.

그 이후에도 현대택배 거래처 물건은 여전히 불만이었다. 아닌게 아니라, 우리동네에서는 한진택배가 가장 부지런해서 10시 이전에 도착하고, 다른 택배도 정오 즈음해서 아무리 늦어도 3~4시면 대충 도착한다. 하지만 이 회사는 무조건 여덟시 즘에 밥먹을 무렵이다. 웹사이트로 조회를 해보면 보통 아침쯤에 대리점에 도착해서 기사에게 인계되었다고 나온다. 현대택배 역시 항상 오전에 기사에게 인계된다.

택배회사를 알고 송장번호를 안다면 언제 도착하는지 알아보는 건 대리점에 물어보는게 가장 빠르다. 자기 동네에 언제 오는지, 혹은 어디에 맡기라던지, 혹은 늦는다던지 같은 일련의 사항은 웹에서 송장번호를 입력해 나오는 대리점 번호에 걸어 묻는게 훨씬 낫다. 왜냐면 어차피 택배회사 대표번호로 걸어도 대리점에 물어보니까.

그런데 이 회사 대리점은 전화를 걸어도 받질 않을때가 태반이었다. 그러다가 사건이 발발했다.

내가 재팬나인에서 제품을 주문하자 목요일 현대택배로 발송을 했다는 것이었다. 흠 걱정이 됐다. 아니나 다를까 상품은 늘상 도착하던 다음날 8시뉴스시간을 넘어도 오지 않았고, 다음날 대리점으로 연락을 해도 계속 통화중이었다.  토요일 1시를 넘길 무렵 나는 현대택배 본사에 연락을 했다.

이놈의 회사는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전화를 걸고 30초도 안되어서 통화량이 많다고 끊어버리는데, 한 예닐곱번 통화량이 많다고 끊는 전화를 다시 걸어가면서 연결이 되자 물건의 위치를 물었다. 난감해하더라. 아직 못받았냐는 것이 요지이다. 대리점도 전화 안받고 물건도 사흘째지만 안오고 있다고 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현대택배만 항상 늦는다고 몇마디 하니, 그건 로테이션 하는 것때문에 다를 수 있다고 하더라.

나는 역성을 냈다. “현대 택배를 제외한 모든 회사는 전부다 늦어도 너댓시인데 왜 현대 택배만 그렇게 늦는지 모르겠다. 다른 회사들은 우리집이 무어 좋은 입지 조건이라고 아침 열시에 가져다 주는데도 있고 보통은 세네시다.” 그리고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재차 발생한 발송 지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니깐 알아보겠다고 했다.

전화를 다시 주기로 약속한 시간에 연락이 안오자 전화를 걸어서 또 다른 상담원에게 다그쳤다. 그러자 곧 다시 걸려온 전화에서 당황스러움이 묻어났다. 연락이 안된다는 것이다. 영업소장 휴대폰마저도 연락이 안된다며 아마 직원까지 배달에 나선 모양이다. 라고 하니. “그 업체는 그럼 물건 발송업무는 안하나보죠? 택배 접수받아서 보내는 일은 아예 안하나봅니다? 현대택배는 그러면  연락도 지시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고객 물건을 맡긴다는 겁니까? 그게 어떻게 같은 회사라고 할수 있습니까?” 그쪽은 말을 흐렸다.

내가 계속 다그치자 이번 문제의 영업소의 상위 지점에 연락해보니 요즘 물량이 많아서 기사 구하기가 쉽지 않아 용달기사를 추가로 뽑아서 돌리는데 그러는데도 소화가 안되는 모양이다. 우리가 택배 물량 1위라서… 라는 둥의 헛소리를 하더라. 내가 다그쳤다.
“그러면 내 물건이 어제 오전부터 연락은 커녕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손에 이틀동안 어딨는지도 모른다는 건데, 이게 지금 말이 되느냐, 만일 부패나 열화되는 물건이었으면 어떻할 뻔했냐”고.

앵무새들이다. 미안하다 어찌할 도리가 없다. 이런 말뿐이다. 확실한것은 이것 하나 뿐이다. 그들은 통제할 능력이 없다. 체념했다. 만약 주말을 넘긴다면 발송처에 클레임을 걸 작정이었다. 언제건 도착하면 반송할테니 주문취소하겠다고. 본사는 대리점에, 대리점은 영업소에 영업소는 또 용역에 하청에 하청을 거듭하다보니 여차해서 고객 물건이 이틀동안 붕떠서 누구 손에 있는지 조차 확인조차 못하고 있었다.

물건은 일요일의 오후 늦게 도착했다. 지쳐서 기사에게 뭐라고 하겠다는 다짐조차 무뎌져버렸다. 그냥 물건을 뜯어보고는 만족했다.

이후, 다른 쇼핑몰에서 주문했을때 또 현대택배가 됐다. 말하는걸 까먹은 까닭이다. 나는 현대택배로 보낸다면 물건을 받을 용의가 없다고 말하겠다고 별렀었는데. 알고보니 사이트는 다르지만 업체가 같아서 보내는 택배회사가 같은 것이었다. 현대택배를 쓴다고 알려졌다면 당연히 뭐라고 했겠지만. 여하튼 현대택배는 여전히 여덟시 뉴스와 함께 왔다.

택배를 하면 익일배송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같은 익일 배송도 다른 택배보다 반나절 일찍인 오전10시경에 받는 한진택배와, 오후 8시에 받는 현대택배의 익일 배송은 다른 것이다. 그나마도 그 익일 배송도 안할때가 있다.

이 글을 쓰기 위해서 배송이력을 열어보니 물건이 처음 기사출고된것은 29일인데 배달은 30일에 된것으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내가 받은 것은 분명히 31일 일요일이었고,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배송이력의 마지막은 8월 31일 일요일 10시 18분에 배송 준비중이라는 내용이었다. 어줍잖은 조작까지 하는 것이다.

더는 말 안한다. 나는 앞으로 현대택배는 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쓰지 않는다고 해봐야 별 영향은 없을 것이다. 나는 그러지 않아도 물건은 학교 우체국에서 부치거나 집앞 우체국에서 부치거나, 아니면 얼굴을 알고 지내는 우체부 아저씨에게 맡기곤 하니까.

나는 현대택배 직원에게 이렇게 일갈하고 전화를 끊었다. “앞으로 나한테는 다시는 현대택배로 물건을 보내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나는 현대택배를 쓰는 곳과는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며, 부득이 그래야 할 경우에는 계약요금과 일반 요금의 차액을 지불하는 한이 있더라도 현대택배 이외의 수단으로 보내라고 할 것이다.

고객 물건을 사흘 동안 어디에 있는지 누구에게 있는지 파악하지도 못하는 현대택배로 발송 사절합니다!

이 글이 올라오고 나서 2009년 1월 현재, 지역을 담당하던 현대택배 영업소는 교체되었으며 이후에는 이렇다할 마찰이 없었습니다. 이 글이 어쩌다 보니 현대택배에 대한 성토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과격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이상으로 지나친 과열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미뤄짐으로 댓글을 닫습니다.

33 thoughts on “현대택배 발송 사절합니다 – 도급과 재하도급의 폐해가 고스란히.

  1. ...

    익일배송이라도 해주면 고맙죠..
    전 무려 13일이 걸렸어요. 아무리 추석이 껴있었다고는 하지만. 13일이라니.. 기다리다 업체에 항의하고 또 하고…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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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일경우

    저랑 너무 똑같은 경우시네요 ㅋ 혹시 동네가 같으려나요?^^
    암튼 현대택배 정말 문제 많은듯합니다. 님말대로 본사에서 전혀 컨트롤 안되는듯하구요.
    저두 앞으로 현대택배로 배송하는 곳에는 거래안하던지 아니면 차액을 지불하고라도 다른 곳으로 이용해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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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

    님이 이사가면되겠네요 그 기사님이 오전배송하는곳으로
    택배기사들은 다 코스가 있어여 일찍오는 택배회사는 거기가 첫코스인거고
    늦게 오는 택배기사는 거기가 마지막 코스인겁니다
    택배기사들이 마냥 놀면서 늦게 가는게 아닙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9시까지 죽어라 돌리고 집에가서 밥먹고 바로 자는게 택배기사의 하루일과입니다
    모든일들이자기한테 안맞는다고 그 일들을 욕하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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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곰

      일단 요점을 이해하지 못하신가 보네요. 첫째로 매일 8시에 와서가 불만이 아니라 이 글의 요지는 며칠씩 지연이 된다는 것이 불만입니다.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나간지 4일이 지나도록, 택배 본사, 지점, 영업소가 기사와 연락이 안되어서 물건이 어딨는지 모른다면, 문제 아닐까요?

      익일 배송을 하기로 하고 돈받았으면 돈값을 해야죠. 상식선에서 다른 회사가 전부 익일 4시 이전에 배달하는데 이 회사만 8시면 별나다 정도지 그정도로 집을 이사할 정도로 단순한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

      Ps. 참고로 몇번의 항의 이후, 그리고 현대택배도 이젠 밤에 오진 않습니다. 기사는 바뀌었구요. 그게 현실입니다. 그 ‘로테이션’이 하루아침에 바뀐걸까요? 아니면 내가 징징대니 떡하나 준걸까요? 아니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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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ㅎㅎ

    현대택배라고 해서 다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현대택배라고 통틀어서 말해버리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은 뭐가 되는지요? 그 기사를 욕하시거나 그 대리점을 욕하시는게 맞을 듯 하군요. 저도 여러 택배를 받아봤지만 다들 거기서 거기였던것 같군요. 전화도 잘 안주고 문자로 끝내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였지요. 물론 그게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솔직히 택배기사들은 사람들이기때문에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들지도 못하는 짐을 3000원이나 5000원에 보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걸 하루종일 돌리고 있는겁니다. 저도 어떨때는 화가나지만 그런걸 생각하면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께서 조금더 너그럽게 생각하신다면 조금 화가 누그러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사들도 성격이 제각각인것 같아보였는데 다 똑같을 순 없지요. 제 아는 사람이 기사로 잠깐 일한적이 있는데 사람이 할게 못된다더군요. 거의 막노동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속 기분이 좋은 상태일리가 없지요;; 아무튼 한 택배에 대해 통틀어서 판단하는것은 잘 못됐다고 본다는 말이였고, 글쓴이에게 화를 내게 만든 기사는 그 정도의 레벨밖에 안되는 사람이겠다 하고 생각하시는게 속이 편하실듯 해요. 그사람은 그렇게 일을해서 절대 사회에서 성공은 못할것입니다.

    아무튼 좋은 나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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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곰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회사는 고객접점(endpoint)에 관리를 합니다. 말그대로 아무리 회사의 이미지가 좋아도 고객이 직접 닿는 접점에 있는 직원이나 매장의 이미지가 나쁘면 고객은 그 브랜드 전체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그 브랜드는 물론 그 회사 직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이 오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회사의 책임이기 때문에 회사가 그것을 통제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건의 경우 대리점과 직원이 수일간 연락두절로 잠적하고, 본사에서는 대리점의 운영자의 휴대폰 번호 조차도 몰라서 대리점 상황이 파악이 안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간것입니다. 즉, 다시말해 대리점과 배달직원의 문제 뿐 아니라 현대택배 본사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어느 지역에서는 현대택배가 아주 잘 돌아올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어떨런지는 모릅니다. 접해보지 않았으니까요. 그걸 논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경험하지 않은것을. 하지만 다른 곳에서 열심히 잘 하시는 분을 위해서라도 본사는 당연히 이런 대리점이 없도록 해야하고 그러므로 본사 자체를 싸잡아 말한것입니다. 좋은 주말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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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철이

    이런글은 원래 안남기는데…정말 현대택배는 한마디 안할 수가 없네요.
    님 글에 한 열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현대택배 홈페이지에 가서 뭐라고 할려고 인터넷 열었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구입한 물건이 사이즈가 잘못오는 바람에 교환을 요청했더니 현대택배에 연락해서 반품을 하라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대표전화 1588-2121로 전화했는데…두번정도 기다리라는 안내멘트후 상담전화가 많아 연결이 안된다고 끊습니다. 이런 전화를 한 다섯번도 넘게 하고 나니 슬슬 열이 받기 시작하더군요. 연결될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아니고..일하는 중간에 전화하는건데, 계속 전화기를 돌려야 하니 화가 안납니까?
    간신히 연결해서 택배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도 연락이 없고 이튿날 오후가 될때까지 오기는 커녕 연락이 오지도 않는겁니다. 대표전화의 악몽을 두어번 또 겪다가 화가 치밀어서 114로 지역대리점 전화 받아내고 전화해보니 대뜸 기사 전화번호만 달랑 알려주고 연락해 보랍니다. 기사한테 연락하니 미안하다 어떻다 말한마디 없이 낼 간다고 합니다. 낼 몇시에 오냐니까 오후쯤이랍니다. 오후 몇십니까? 하니까 가봐야 한다더니 내가 토요일이라 그런다고 대략 몇시쯤인지 알려달라니까 짜증을 와락 내면서 두세시쯤 이라고 말하고는 전화를 뚝 끊습니다. 아~놔~~~
    택배회사 이따위로 운영해도 되는겁니까
    서비스 업체면 서비스 업체다운 면모가 적어도 한군데는 되어야 하는데..
    물건 구입처에 전화해서 현대택배 이용하지 말라고 할까 이걸 어떻게 해야 화가 좀 풀릴까 씩씩거리다 이글 보고 공감하는 맘에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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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진열

    서비스..푸하하..죄송합니다.택배가 서비스업종맞죠….고객님들..제발 정당한 비용좀 주시고 서비스운운하심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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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곰

      제가 택배 보낼때마다 5000원, 6000원씩 내고 보냅니다. 한 푼의 할인없이 보냅니다.

      택배 기사들, 영업소장님들, 쇼핑몰이랑 계약 따내려고 가격은 쇼핑몰에 후려쳐놓고 왜 받는쪽에서 돈이 작다구 난리입니까? 내가 당신들한테 2500원에 배송해달라고 했나요? 못하겠으면 고객한테 화풀지 말고 단체로 그 가격에 안하겠다고 하세요. 돈은 버셔야겠고, 계속 그렇게 뻐팅기면 다른 애들이 따갈테니 후려쳐야겠다 이딴 생각이나 하니 그모양이죠.

      착각이 어디까지 뻗쳤는지는 모르지만, 배송료를 내주는건 쇼핑몰(보내는 회사)지, 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원천징수 당한 금액이 최종적으로 가는곳은 회사가 아니라 국가이고, 회사가 이미 내 금액을 떼간 이상 나머지 문제는 그 둘이 알아서 해야하지 않겠어요?. 댓가가 문제라구요? 그럼 그쪽에 따지세요. 하기야 거기에 대들었다간 밥줄이 위험하시겠군요. 그러니 만만한 쪽에서 돈내라고 비아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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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황정이

    어이가 없어서 물량이 많아서 저희동네는 어제들어오지두 못했다고
    오늘도 밤이나되야 온다네요 자기 대리점에서 하루이상을 가지구있는거잖아요!!배송인원을늘리던가 급하다니깐 저보고 차량소지하구있냐구 찾으러오라는데 이거 미친회사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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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진택배

    우리 쪽은 한진택배가 무지 늦어요 ㅜㅜ
    무난한게 우체국택배 제일빠르고.. 한진택배 때문에 업체에서 물건을 맡기고 택배회사에서 주말 제외 7일을 까자먹었던 적도 있었어요 -_-; 또 내가 아는 분은 한진택배 기사가 경비실도 있는데 문앞에다가 놔두고 가버렸다네요 어이가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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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현대택배개새이들뒤져라

    현대택배 쓰벌놈들

    영업소에도 전화도 안되고 기사는 어제는 문자 전화 다 쌩까더니

    오늘은 아예 전화까지 꺼놨네요.

    절대 쓰나봐라 개새이들

    참고로 전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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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산 서면 CJ와 마찬가지군요.

    택배사들은 대부분 각 지방에 영업소를 두고 관리를 하는대
    일부특정 지역은 하청위주로 가는곳이 많습니다.
    이것 역시문제는 안되지만 이 하청업자들이 문제입니다.
    하청 업자들이 수용하지도 못할 정도로 여러 업체에게 물량을 받는경우와
    자신들이 퀵이나 지방 배송을 하면서 중복으로 일처리를 하는경우가
    대부분 이렇습니다.

    부산 CJ는 물건이 붕뜨는경우가 종종있으며,
    방문하지도 않고 경비실로 바로 맡기고 토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대택배로는 잘 받아본 기억이;;
    위에분 부산이라고 하시는거 보니 현대택배는 전 지역 본사주변을
    제외하고 다 하청처리하나보군요.

    300만원 가량의 물품이 현대 택배로 배송될건대 배송된지 2일째
    아무런 운송장번호에 대한 등록조차 뜨고있지 않습니다..ㅎㅎㅎ

    날짜 시간 계념이 뚜렷한 저로써는 지연된다던지 붕뜬다던지하면
    전화통화 안되면 당일 또는 다음날 시간내서 찾아갑니다.

    놀라운걸 발견할때가 많죠.
    주소지가 이쪽이 아닌대 잘못 분류된 물품이라던지
    물자배송을 다 맞추지못해 바닥에서 뒹굴고있는 제품이라던지
    제일 웃긴건 배송차량에 실지못해서 누락된 물품도 있었다는 겁니다.
    택배업무는 분명 기사한분이 많은 물량을 처리하기때문에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자기물건이라면 그렇게 집어던지면서 물건 옮기고
    배송하고 할지 의문이군요.. 소중하게 남의 물건을 배송해주는 일을
    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일하겠다고 그 일을 하고 있다면 그딴식으로 하면
    안되겠죠. 또한 그런 이념을 회사를 건립해놓고도 그딴식으로 운영한다면
    그것 역시 개념이 안잡힌 회사겠죠…
    구입한 상품이 예정일보다 하루늦는것 쯤은 이해하지만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확보가 안된다고 말하는 무책임한 그 소리에
    얼마나 화가나셨을지 알겠군요… 영업마인 문제가아니라..
    내일 아니니 나몰라라.. 하는 태도같아서 더 열받죠..ㅎ
    그냥 공감이가서 댓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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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대구사는

    아씨..저는 대구사는데요
    현대택배 하도안와서 오늘만 택배가 2개왔는데 우체국이1시
    한진이 2시쯤오더군요 뭔지 현대택배는..정말답답해서 전화했더니
    짜증나는목소리…
    회사가 불쌍하네요~이대로가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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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청주인

    청주 현대택배도 문제입니다, 현대택배로 4번정도 물건을 받았는데 받을
    때마다 속이 터집니다, 택배기사의 대충정신과, 어두운 귓구멍, 짜증 때문에 몇번이나 울컥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생각만 할수록 화가 나지만 어떻게 하면 그 기사를 정식으로 혼을 내줄까 고민중입니다.
    택배 자체의 문제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 기사 한명한명의 허술한 서비스정신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고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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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무개입니다

    저도 100만번 글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는 오늘 휴대폰을 진동이지만 제 책상 바로 위에두고 인터넷 수업듣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수업 끝나니까 모르는 번호로 전화 한통과 문자 한통이 와 있더군요.

    현대 택배인데, ~부동산에 맡겨 놨다는 것입니다, 저는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며, 더 화가 났던건 얼마나 짧게 전화를 했길래..제가 전화가 왔는것도 모를정도로

    아주 잠깐 전화 하고 끊었나 이말이죠.. 전화해서 그곳이 어디냐고 좀 자세히 가르쳐 달라고 제차 얘기하니까(제물건은 아주 가벼운 책 한권입니다)

    그런곳도 몰라?! 라며 화를내시길래

    ‘엊다 대고 소리를 지릅니까?’

    하니까..

    ‘ 이 가시나가 미쳤나? 니 나이 몇살이야? 내가 나이 60에 너한테 그런소리 들으면서 일해야겠어?’

    라길래…

    ‘이 아저씨가 (결국 저도) 미쳤나?! 했죠

    아저씨는

    ‘뭐라고? 이 시발년이 쳐죽여도 마땅찮을 판에’

    라고 하길래… 전너무 무서워서 그냥 전화 끊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전화가 울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 했씁니다 녹음기 까지 켜구서요

    “아저씨 아깐 나이 얼린데 솔직히 제가 막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저씨도 잘하신건 없으신거 같은데.. (저도 워낙 기분이 나빴던지라..) 저에게 사과 한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그만합시다.’

    했더니..

    ‘ 이 가시나야 니 거기 가만 있어라.. 내 지금 가는 중이니까~ 내 딸이 나이 30이다. 내가 너한테 그런 소리 들어가며 일해야 겠어?!’ 라고 하는 겁니다

    (아,.. 저 다시 화나고)

    ‘ 아저씨 전화 못받은거 와 아저씨께 나쁜말 한건죄송하지만.. 먼저 부동산 위치 모른다고 소리지르고 윽박지른건 아저씨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제가 잘못한건 사과 하고 아저씨가 잘못한건 사과 받고 좋게 끝내려고전화 한건데..

    계속 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죠? ‘

    아저씨는 게속 육두 문자 남발 하시길래….

    제 집주소와 제 전화번호 아저씨가 다 ~ 가지고 있자나요

    제 이름도 알고… 솔직히 요즘 세상 얼마나 무섭습니까? 가만 있다가도 칼맞는세상인데…

    무슨일이 터질지 몰라서..

    그냥..

    ‘아저씨 제가 죄송합니다.. 화푸세요.. 제가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그냥 화푸세요..’

    하니까..

    ‘ 아 진짜… 아… 알겠습니다..’

    하더니 그냥 가더군요…

    실은 남친이 책 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저에게 깜짝선물해주고 싶어서 그랬던건데..

    이얘기 듣더니 놀라더군요…

    아저씨보다.. 저한테요…

    두번다시 택배 아저씨한테 대들지 말라고…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일로는 따지지 말고.. 똥밟았다 생각하거 넘기래요

    아… 정말 화나서 눈물나고.. 바로 오늘 있었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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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현대택배xxx

    현대 택배 문제가 있긴 있어요…..

    본사 전화도 통화량이 많다고 그냥 끊어 버리고
    어째서 물건이 맨날 터미널에서 몇일씩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런회사는 이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새 빠르고 친절한 회사가 얼마나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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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진짜

    현대택배 고객센터 전화는 뭐 항상 통화량 많다고 이따가 끊어버리고 ㅡㅡ;

    마땅한 구실도 못하는 고객센터
    그럴려면 고객센터를 어따 쓰라고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저도 주문한 사이트가 또 현대택배…OTL

    역시나, 다른 택배회사 같은경우는 어제 발송하면 오늘 도착하는데
    또 딜레이되네요, 오늘 새벽5시에 신강북영업소로 출발합니다…
    라는말을 마지막으로 ㅡㅡ;
    또 내일이나 되야 신강북영업소 도착해서
    배송 준비중 뜨겠죠..

    이제는 택배회사가 어딘지 확인을 안하고
    다음날 배송조회 해보면 ‘아 ㅅㅂ 현대택배구나’
    라고 바로 느낌 온다는 ㅡㅡ…

    이럴바엔 차라리 배송비 따로 지불하고서라도
    다른회사를 쓰고말지..

    접때도 배송이 영업소로 출발한대놓고서 하루동안 묵묵부답이라서
    물건이 중간에 증발했나 하고 겨우 문의하니깐

    당사 영업소가 배송이 지연되어 늦어지고 있다는 말밖엔..
    그게 한번도 아니고 계속 되풀이 되는데
    요즘같은 시대에 누가 이회사 쓰겠습니까..

    현실적으로 볼 때
    현대택배는 시스템을 좀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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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현대택배오면디질줄알아

    나한테 욕한 택배기사 니 오면 나랑 맞짱뜨고 갈준비해 ㅋㅋ 아무한테나 다 소리지르면 쫄줄알았나보지 ㅋㅋ 닌 배달물품 들고오면 디진다 진짜로 현대택배 고뭐고 전화해서 언제오냐물으니까 욕을해? 닌 오면 디진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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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현대택배택배업계랭킹1위 ㅋㅋ

    아무리여기서 떠들어봐야 헛수고 인데 택배 받긱 실으면 직접 가서 사면 대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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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곰

      그래요 그거라도 1등 해먹어야 아산 정주영 회장이 울지 않겠죠. 아시아를 호령하던 현대그룹이 어쩌다 택배정도나 주력으로 하는 말로만 그룹으로 주저앉았는지… 그러고 보면 이병철 회장은 참 자식복이 있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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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저두 현대택배라면~~~

    저두 현대택배로 책을 6박스 받았는데.. 황당한 일 격었답니다.
    주차장에 차 대놓고는 책이 6박스나 왔으니까 남자직원좀 내려 보내라고 전화를 하더군요.. 다들 외근 나가고 없다니깐. 기사가 그럼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엄청무거운데 3층으로 갔다줘야하냐구 저한테 묻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쩌냐구 3층인데 여기까지 갔다달라고 했더니
    박스를 가지고 왔는데 아씨X..어쩌구 저쩌구 입에 욕을 달구선 박스를 계단에 떨어뜨리고 우당탕탕 난리치더니 저희 삼실 바닥에 막 던져 놓더라구요..
    박스하나는 다찢어져서 책이 다 보이는데.. 물건 이상없으니까 됬죠?? 그럼서
    저한테 아니 다른데는 이런거 오면 남자직원들이 다 도와주는데 왜 남자직원이 없냐고 짜증을 내더군요.. 기가막혀서!!!!! 그래서 제가 언제 온다고 전화하고 온것도 아니고 외근나가서 없는데 어떡하냐고 했더니 돌아서서 저희 삼실 복도에 침을 뱉더이다…..
    이런 황당한 일도 겪었답니다.. 현대택배 기사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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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현대 택백 개쓰 ㄹ ㅔㄱ ㅣ들 .

    완전 공감합니다…쓰레기들이네요…
    제직장친구가 제 차 경보기리모컨을 가지고갔는데요… 제차에 신발을 뺀다고해서 빌려줬는데…그걸모르고 서울집에가지고갔네요…저랑친구가 일하는곳이 천안이여서 …빨리보내라고하니까 현대택배로 보냈어요…그런데11/19일날
    보낸물건이21일에 도착할수있다고해서 그걸믿고서 친구가보내줬는데 도착은
    커녕 11/25일까지 배송중???..;; 배송중인것까지는 참고기다렸는데…
    월요일에 일끝날때까지 도착하지않는거는모죠??그리고 영업소지점에전화햇더니만 분실했다고 하면끝???전화드릴께요…하면서 전화없는개쓰레기현대쉐리들 잘쳐먹고잘살아라…분실하면 끝이냐??? ㅅ ㅣ벨넘들아 내차지금15일째
    시동못걸어서 차밧데리방전데고 뒷타이어 빵꾸났는데…지금 차 휠 땅바닥에
    닿았다 .그런데 경보기값만 쳐해준다고??? 장난치냐??? 지네가똑같이당하면
    쌍욕다할거면서 외적인보상은 하지않는다고???그러면서 왜 2틀이면 도착한다고 하냐? 교육똑바로 시켜라 현대 쓰 ㄹ ㅔ ㄱ ㅣ 들아… 장난쳐???
    분실하고 사고사 처리하면 끝이냐???외적인보상 하나도 못해준다고???
    쓰 ㄹ ㅔ ㄱ ㅣ들 입장 바껴봐 아주 쌩쑈를 다할꺼면서 말이 대는 소리르 해라
    그러면 운송업때려치던가 쓰레기들 . 뭐 외적인보상 권한이없어???그러면서
    월급은 왜쳐먹냐??? 그리고 지네가 분실했으면 먼저 고객한테 연락주는게 예의아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우리나라가 니네때문에 욕쳐먹는다…
    생각좀 하고살아라 현대택배쓰레기들아 . 개념 삭제했냐??? 이따위로할꺼면
    모하로 운송업하냐??? 나도 택배일해봤지만 니네는 개쓰레기들이야…
    경보기리모컨 ? 니네가 제일먼저 사과한마디했으면 내가 차문따고선
    해결했다…그런데 사과한마디도없었고 글구 사고사로 넘기면 끝이냐??그거에
    대한 외적인 보상까지 해줘야지 일주일??? 장난쳐??? 찾아보고 연락준다고?
    언제까지 찾아볼껀데…모 레일에 다뜯어봤다고???그긴레일을 다뜯어봤다고?
    장난치냐??? 구라를 칠람 쫙쫙 쳐라 ㅅ ㅅㅣ 발넘들아 . 내가 택배일 안해본지
    아냐? 쓰레기새끼들 니네한테 인제 물건 쳐맞기나 봐라 . . . 차라리 늦어도
    옐로우캡이나 한진 아주 로젠 이쪽회사한테 맡길란다 . 고객한테쌍욕하지않나
    그물건에 대한보상해줄꺼면 그물건에대한 모든걸 보상해줘야지 쓰레기새끼들
    그질알로 할꺼면 운송업때려쳐라 . . . . 쓰레기 현대택배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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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망해야할 순위1위 현대택배

    현대택배…. 혹시나 해서 언제쯤 오냐고하니까 저녁8시쯤에 도착한답디다. 8시가 넘어도 안와 전화했더니 오늘 물량이 많아서 배달못한다고 합니다. 것도 벌써 두번째네요. 이런 빌어먹을 회사는 고객이 우습게 보이는가 봅니다.
    변명이라고 하는것도 ” 담당기사가 몸이 아파 자기가 대신 땜방하는거다” 길을 잘몰라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니 결국에는 안오더군요. 길을 잘 모른다? 길 찾아다니는 놈들이 길을 잘 모른다? 모르면 찾아서라도 와야되지않나? 이것들은 늦으면 늦는다 못가면 못간다 전화도 안줍니다. 절대 이런회사는 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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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망해야정신을 차리지~~

    현대택배는 최악의 택배이다.. 고객센터. 그런건 왜있는지 몰라 해결을 못하니.. 전화하면 잘받지도 않고 연락도 안되고,.. 거기다 거짓말까지. xx암튼..택배서비스 치곤 최악입니다..아니 배송하는데 일주일 걸리는 택배는 현대택배 밖에 없을거예요(아직도 도착안하고 있음) 진짜 이걸 보시는 분들 제발 현대 택배 이용 하지 맙시다. 저 왠만하면 이렇게 인터넷 들어와 글안올립니다..본사직원들과 통화해도 한귀로 듣고 흐리는지 소식도 없고.. xx 제발좀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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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현대택배끼리도 다른듯

    저는 이번에 우연히 두군데 쇼핑몰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둘다 현대택배였습니다.

    그런데 a 쇼핑몰 현대택배는 전날 저녁에 그 쇼핑몰에서 보냈는데 다음 날 아침에 보내주더라고요 정말 초고속의 감동이죠.

    그런데 b쇼핑몰은 항상 보면 그 영업소에서 이쪽으로 넘어오는데 백날 걸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업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오늘 낮에 쇼핑몰에서 보냈는데 내일 과연 올지 걱정이네요..내일 안오면 주말 뛰고 월요일 에나 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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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곰

      대형 쇼핑몰이나 홈쇼핑의 경우에는 전담 말단이 따로 있습니다. 배송 따로 합니다. 크고 유명한곳은 아예 차에 도색도 되어 있죠. 어차피 현대택배던 무슨택배던 간선 올리거나 내리는 과정에는 트러블 거의 없습니다. 받는쪽 말단이 문제죠. 그쪽 단속을 잘하면 어떻게 택배가 개선될 수 있는지 알수 있는 예입니다.

      결국 제 지역을 담당하는 영업소가 바뀌었습니다. 사필귀정이죠. 회사가 못견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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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이야...

    역시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군요 ㅋㅋ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mp3 as 요청으로 현대택배로 보냇는데

    보내고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이없어서 전화를해봣더니

    mp3 는 없고 박스만 왓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현대 쪽에서 잃어버렷다고

    물품 보내고 한달뒤에야 알앗습니다 ㅋㅋㅋㅋㅋ

    저게 한.. 10월달 일인데

    보상처리? 제가 어느 지점 이라곤 못말하겟는데

    맨~날 미루더군요 ㅋㅋㅋㅋㅋ 12/x 일까지 입금 해주신다 해놓고선

    그날 하는말이 “아 서류 가 누락되서 말일 안까진 보내드릴께요 ㅎㅎ”

    장난하나? 저게 말이되나요?

    아 현대 택배 라고 쳐보세요 어느 블로그에

    물류업계1위 에 국내를 넘어 세계까지 뻗어간다네요? ㅋㅋㅋㅋㅋㅋ

    국가망신이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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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현대택배 망해야

    현대택배 이런 회사가 왜 안망하는지 이유를 모르겟네요.

    부디 이런 택배는 없어지길 바랍니다.

    택배를 받느니 그냥 단념하는게 나을 듯 싶더군요.

    해당 판매업체도 그렇지 그렇게 크레임을 걸었는데도..

    현대택배를 계속 이용하는 건 무슨 이유인지…

    아무래도 돈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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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현대 택배 문제 많네요..

    택배에 대해서 별 생각없었는데.. 고객에게 통화 연락않고 그냥 경비실에 맡기고 가버리고.. 뒤늦게 우리탓.. 부재라서 경비실에 맡긴다는 문자만 딸랑날리고.. 정말 현대택배 실망입니다. 간혹 받을땐 몰랐는데.. 한꺼번에 여러개 받으니깐 알겠더군요.. 앞으로 인터넷으로 물건살때 현대택배면 안사던지.. 따로 코멘트로 현대택배사절이라고 적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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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Pingback: 요즘 택배 왜 이렇게 개판이냐? | Purengom's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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